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에 주요 생필품을 대상으로 1+1 행사와 추가 결제 할인까지 더해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1000여 종이 넘는 월 통합 행사에 더해 21일부터 31일까지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별해 특별 할인 행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특히 주요 카테고리에서도 평
CJ제일제당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 10 비영어쇼’ 1위에 오른 K콘텐츠에서 나온 다양한 메뉴를 구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CJ제일제당이 이번에 선보인 흑백요리사 협업 제품은 총 33종이다. 협업에는 시즌2에 출연한 최강록
‘저속노화’ 열풍으로 유명인사가 된 정희원 박사가 강제추행 등 혐의로 고소되면서 식품업계에서 정 박사와의 협업을 중단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2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정 박사와 협업한 ‘햇반 라이스플랜’ 제품 포장을 교체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 정 박사의 레시피를 활용해 렌틸콩현미밥, 파로통곡물밥 등을 출시했다. 이 제
“ISS 생활 중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다”“한국계 정체성, 어려움 있었으나 성장 과정서 도움”
8개월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며 임무를 마치고 9일 지구로 귀환한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우주에서 생활할 때 가장 그리웠던 것은 한식이라고 회상했다.
21일(현지시간) NASA 공식 유튜브 채널에
하나손해보험은 이달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가정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발적으로 참여
CJ제일제당은 20일 공식 온라인몰 CJ더마켓에서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플랫폼 ‘라임(Lime)’을 선보였다.
라임은 모바일 앱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헬스앤웰니스(Health&Wellness) 트렌드를 반영한 피드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제품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매거진 카드, 상품 카드, 레시피 리뷰
국내 대학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향에 가지 못한 유학생들이 외로움을 달래고 한국의 명절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음식·전통놀이·공동체 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6~10일 ‘2025 추석 페스티벌’을 열고 부산에 남은 유학생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용인특례시 축구동호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땀방울을 나눔으로 바꿨다.
30일 용인특례시 축구동호회에 따르면 동호회는 9월 27일 자선축구대회를 열어 1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마련하고, 헤어드라이어 10대와 보드게임 등 추가로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 이어 29일 오후 1시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선한사마리아원을 찾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신메뉴 ‘뿜치킹’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 협업 의류를 내놨고, 액티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브링그린은 민감 피부를 위한 보습 솔루션 ‘블루빈 B5-PDRN’ 라인 신규 론칭했다. CJ제일제당은 ‘습떡볶이’ 등 ‘습’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하고 생활문화기업 L
농협중앙회가 극심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시에 총 6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섰다.
농협은 8일 강릉시청에서 성금 4억 원을 전달하고, 지역 농업인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식수·햇반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 가뭄 대비 차원에서 양수기 120대를 공급하고, 1억 원 규모의 식수와 농업용수를 긴급 지원한 바 있다. 이번
CJ제일제당은 정희원 박사와 협업을 통해 ‘저속라이프 해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속라이프 해바’는 ‘햇반’에서 받침을 뺀 데서 착안한 캠페인명을 살린 것으로, 저속라이프를 실천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햇반 라이스플랜’이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햇반 라이스플랜’은 ‘똑똑하고 체계적인 건강습관’을 모토로 CJ제일제당이 지
K푸드 성장 속 CJ제일제당은 혁신적인 푸드테크와 R&D 역량에 보다 집중할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은 높은 안전성과 기능성을 갖춘 원료 개발, 일관된 공정과 자동화된 생산, 감성적 요소가 더해진 패키징 설계, 해외 권역별 규제·공급망·소비자 기호에 최적화된 제품 설계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품 관련 특허 471개,
서울 서초구는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자매도시 충남 예산군 주민을 돕기 위해 5일 수해농가 복구 현장을 직접 찾아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충남 예산군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농경지, 과수원, 주택 등 광범위한 손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특히 많은 농가가 작물 수확을 앞두고 비닐하우스 침수 등으로 큰 타격을 입
유통·식품업계가 초복을 맞아 여름철 보양식을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열고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고물가로 외식 한 끼 식사 비용도 부담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간편식을 앞세웠다.
20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초복∙중복을 맞아 공식몰 CJ더마켓에서 31일까지 ‘보양 간편식 기획전’을 진행한다.
‘초복&중복 당신의 보양 타입은
식품업계가 희귀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고 지속 후원하고 있다.
CJ제일제당과 매일유업은 10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양양군에서 열린 ‘제23회 꿈과 희망을 키우는 PKU 가족성장캠프’에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페닐케톤뇨증(PKU)은 신생아 6만 명당 한 명꼴로 나타나는 희귀성 질환이다. 이 질환을 갖고 태어나면 선천적으로 아미노산(단
CJ제일제당이 지속 가능성을 높인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을 만들 때 발생하는 부산물에 주목해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고 있다. 2022년 사내벤처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낵 브랜드 ‘익사이클바삭칩’은 깨진 조각쌀을 활용해 만든 스낵이다. 쓰고 버린 페트병을 활용한
더미식 매출원가, 매출보다 더 커...작년 영업손실, 1년새 16.5%↑최근 5년 누적 저가 4123억 원…비싼 가격에 소비자 외면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선언하며 2021년 야심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 ‘더미식’이 그룹 실적 부진의 주범인 것으로 분석됐다. 더미식 사업을 주관하는 식품계열사 하림산업은 매년 영업손실을
CJ제일제당의 즉석밥 신제품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존 '햇반 곤약밥'보다 2배 빠른 속도다. 저속노화 식단관리로 유명한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조리법을 활용했다.
'렌틸콩현미밥+' '파로통곡물밥+' 2종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해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CJ그룹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CJ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CJ제일제당은 2021년부터 서울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정책사업인 ‘나눔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착한 먹거리 지원 사업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이 사업은 지역 청년센터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