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행사=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휴무일은 매달 둘째ㆍ넷째 수요일에 쉬거나, 매달 둘째ㆍ넷째 일요일에 쉬거나, 매장별로 정해진 날짜에 쉰다. 매달 둘째와 넷째 일요일에 쉬는 매장이 제일 많으며, 비중은 60% 달한다.
31일 일요일에는 휴일인 매장이 거의 없으며,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된
농림축산식품부는 양곡관리법 개정에 따라 다음달 7일부터 종류가 다른 미곡의 혼합 유통ㆍ판매를 금지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국산 미곡과 수입 미곡, 생산 연도가 다른 미곡을 섞어서 유통하거나 파는 행위를 각각 금지한다. 혼합 유통ㆍ판매 금지 대상 미곡은 벼, 쌀, 현미 등이다.
규정을 위반하면 정부관리 양곡 매입자격 제한, 영업 정지, 3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대박 알뜰 점심식사 해결 비법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지갑사정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알뜰 점심시간 노하우를 알린다.
경기도 안양에 가면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천 원에 수제 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 재료비 아끼려고 직접 면을 뽑고, 양
내년부터 쌀에 대한 관세화가 시행돼 쌀 시장이 전면 개방된다. 국산과 수입쌀의 혼합유통도 금지되며 밭농업직불금이 모든 작물로 확대된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상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28일 발간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월1일부터 쌀 시장이 전면개방된다. 수입하는 쌀에 관세 513%를 적용하며 기존 의무수입물량(MMA)인
가짜 햅쌀 특별 단속
정부가 가짜 햅쌀 특별 단속에 나서면서 가짜 햅쌀을 속여 판 사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양곡 부정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햅쌀과 묵은쌀을 섞어 햅쌀로 속여 파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단속은 연말까지 실시된다.
단속은 햅쌀 출하시기에 맞춰 전국의 미곡종합처리장(RPC)과
◇이니스프리, 3일간 최대 50% 세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0%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일부 제품을 제외한 전품목을 20%~50% 할인하며, 이니스프리 멤버십 회원이라면 구매 한도나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헤어 에센스와 클렌징폼, 립밤 등 일부 제품은 50%
공공기관의 자금유용과 관련된 범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구조적 비리 차단을 위해서는 '징벌적 부가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찰은 지난 19일 경륜·경정·스포츠토토 사업 등을 운영하는 정부 산하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 전현직 임직원들이 법인자금을 쌈짓돈처럼 빼내 쓴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자들을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오는 25일까지 과일, 한우, 채소 등 신선식품 가격을 최대 40% 파격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브리데이는 이번 행사에서 딸기를 비롯해 특대 부사사과, 한우 등심 채끝, 햅쌀 등 다양한 신선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해 고객들의 가계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올 시즌 첫 출하된 딸기(500g/팩)는 8900원의 저렴한
올해 수확기인 10∼12월 햅쌀 한 가마니(80㎏) 평균가격이 16만7600원 선이 될 것으로 관측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28일 ‘쌀 관측 11월 수확기 속보’를 통해 “올해 수확기 햅쌀 가격은 지난해 보다 4.4% 정도 하락한 20kg당 4만1900원 수준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서 수확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쌀
롯데슈퍼는 롯데쇼핑 창립 35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신선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최대 단감 산지인 경남 창원, 진영에서 재배한 부유 단감 1상자(3kg)을 시세보다 30%이상 저렴한 1만원에 판매한다. 롯데ㆍ신한ㆍKB국민ㆍ하나SK 카드로 결제하면 9000원에 살 수 있다.
생물 고등어를 1마리(300g 내외)에 1990원에, 햅쌀 '농부
CJ오쇼핑의 온라인몰인 CJ몰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방송에 맞춰 유기농 기획전 ‘삼시세끼 마켓’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삼시세끼는 배우 이서진과 아이돌그룹 2PM의 옥택연이 강원도 산골에서 자급자족하며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TV 프로그램이다.
CJ몰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주 무농약청귤을 40% 할인한 1만5900원부터
올해 벼농사 풍년으로 쌀 공급 과잉이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최대 18만톤을 매입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내년도 총 쌀 수요를 400만톤 가량으로 보고 초과공급분을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쌀 총 생산량은 418만4000톤에 이를 전망이다. 총 생산량은 풍년으로 평년보다 3.5% 늘었고, 총 수요는 1인상 쌀소비 감소에 따라
한화생명은 7일 가을을 맞아 서울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농촌마을의 수익 창출을 돕고, 임직원들도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터에는 햅쌀, 밤, 멜론, 참기름 등 3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한화생명은 2008년부터 충남 청양군 아산리마을과
◇홈플러스, ‘5년근 산양삼 세트’ 파격가 판매= 홈플러스가 전국 점포에서 5년근 산양삼 10뿌리 추석 선물세트를 전국 최저가격 수준인 4만9000원에 판매한다. 산양삼(山養蔘)은 산에 씨를 뿌린 후 산삼과 같이 야생 환경에서 그대로 키운 삼으로 산양산삼, 또는 줄기와 뿌리를 잇는 뇌두 부분이 길어 장뇌삼으로 불리기도 한다. 파종해 싹이 나올 확률이 크지
NS홈쇼핑이 개국 13주년을 맞아 특집방송 ‘가격폭풍’을 진행하고 구매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추가로 증정하는 고객사은 행사를 실시한다.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13회에 걸쳐 진행되는 가격폭풍 방송에서는 오는 추석에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쌀ㆍ갈비ㆍ사과 상품을 추천한다. 단 특가로 준비된 수량이 완판되면 방송은 조기 종료될
삼성디지털시티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경기도와 자매마을 농민들을 위해 ‘추석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선물대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디지털시티는 이날 디지털연구소(R4) 1층 캐노피 광장에서 ‘자매마을 & 경기농협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11개의 판매부스에서 한우, 과일, 경기미 햅쌀, 홍삼제품, 공산물 선
다가오는 추석, 명절선물세트를 고민 중이라면 국내 유일의 이바지 떡 분야 대한명인 제10-311호로 지정된 김명희 명인이 직접 만든 ‘백년화편 옛날밥알쑥떡’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대한명인이 만드는 명품 떡 브랜드 ‘백년화편’에서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인기상품인 ‘옛날밥알쑥떡’을 특별할인가로 제공하고 있다. 1박스(1kg) 구매 시 10% 할인된
맞벌이 부부, 싱글족, 레저ㆍ캠핑족 등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즉석밥은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았죠. 다양한 브랜드의 즉석밥 제품이 쏟아지고 있어요.
즉석밥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CJ의 ‘햇반’은 물론 동원F&B ‘쎈쿡’, 오뚜기의 ‘맛있는 오뚜기밥’, 농심의 ‘햅쌀밥’까지. 기자가 직접 맛과 식감, 영양 등 각 브랜드의 제품을 비교해봤어요~~
◇쎈쿡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9월5일까지 축산물과 건강·전통식품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정예 명예감시원 등 모두 4100명을 투입, 유관기관과도 합동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농관원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