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24) 손가락에서 골종양이 발견됐다.
15일 홍윤화는 이투데이와 전화인터뷰에서 “왼손 약지 손가락 골 안에 약 2cm 종양이 생겼다”고 밝혔다.
골종양 중에서도 내연골종으로 이 병은 주로 골의 중심부인 골수강 안에 연골이 생기는 종양이다. 뼈와 뼈가 만나는 관절은 뼈의 끝부분이 연골로 덮여 있는데 여기에만 있어야 할 연골이 뼈 속에 생긴
문메이슨이 SBS '개그투나잇' 코너 '햄을 품은 달'에 깜짝 등장했다.
문메이슨은 지난 19일 방송된 '햄을 품은 달'에 이종규(이훤 역)와 홍윤화(허연우 역)의 아들로 열연했다.
문메이슨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부담감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자 6살이라는 나이답지 않게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출연자들과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