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규제와 단속 중심이었던 해양안전 정책을 국민 참여형 ‘생활 속 안전문화’로 전환한다. 해양안전 교육과 캠페인 참여 시 혜택을 제공하는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고 선사 안전등급제와 안전투자 공시제도도 새롭게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2025년 137명에서 82명 수준으로 줄이고 해양안전활동 체험자는 연 50만 명으
2200명 수직 마라톤 도전, 4세부터 83세까지 완주소방관·해경 등 영웅들 동참, 웨어러블 로봇 등 기술 결합123층 오르며 나눔 실천, 참가비 1억원 전액 기부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계단을 오르는 '2026 스카이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로 모인 참가비 약 1억원은 어린이 재활 치료를 위해 전액 기부했다.
19일 서울 송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을 이용한 국민이 78만598명에 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긴 연휴와 맑은 날씨로 관광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14일 올해 추석 연휴 특별교통기간(10월 2∼12일) 동안 연안여객선을 이용한 승객이 총 78만598명으로 작년(49만9001명) 대비 56.4%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
군산~어청도를 잇는 어청카훼리호,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는 어울리지 않는 도서관이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이달 18일 통영여객선터미널에 다섯 번째 `해양안전문화 쉼터-파도소리 도서관`을 설치했다.
파도소리 도서관 조성사업은 공단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경영의 일환이자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서 특성을 살린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해양수산부는 4일 자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원장에 김민종(57ㆍ사진) 전 해수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해심원) 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2년 2월 4일부터 2025년 2월 3일까지 3년이다.
김민종 원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세계해사대학에서 해사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해사안전정책
대우조선해양은 4일, 6~7일 3일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생산과 안전, 품질 담당 임원 및 부서장,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안전문화 혁신 컨설팅 기업인 JMJ과 올해 3월 '대우조선해양 안전문화 혁신 활동(동료 안전 돌봄ㆍ지킴이 활동)'에 대한 공동추진 양해각서를 체
2023년까지 각 기관에 분산된 선박정보, 해양사고정보, 수심, 항적, 해양기상 및 해역별 선박교통량·밀집도 정보를 통합‧표준화하고 분석 및 정보 생산까지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 정보통합관리체계 구축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해사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기반 해양교통안전정보 관리체계는
진에어가 해양경찰청과 안전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1일 체결했다.
이날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 체결식에는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와 김홍희 해양경찰청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합동 교육 진행 △현∙순직 해양경찰 직원과 가족 대상 항공기 이용 시 우대 할인 혜택 제공 등 안전
내년에 안산과 진도에 '종합형 해양안전체험관'이 건립된다. 또 공공기관의 유휴공간 등을 활용해 소규모 해양안전체험관(해양안전문화센터)을 설치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해양활동 증가에 대응해 해양안전체험교육 강화 및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해양안전문화 확산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은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기획재정부
13일(월)
△범부처 '데이터경제 활성화 TF' 출범
14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4:30 민간투자활성화 추진위원회(서울조달청)
△2020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등록 개시
△2020년 제1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 협의회
△2020년 국민참여예산 집중접수 개시
올해 해사안전 우수사업자에 외항부문에 ‘대아고속해운‘, 내항부문에 ‘사량수산업협동조합‘이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해사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해양사고 감소에 기여한 ‘2019년도 해사안전 우수사업자’로 대아고속해운과 사량수산업협동조합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사안전 우수사업자 지정 제도는 해상운송사업자, 안전관리대행업자 등 민간 주도의
해양환경공단(KOEM)이 26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관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한다. 2002년부터 안전관리 우수 기업·단체·개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서류심사를 시작으
올해 7월 1일 출범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취지 아래 ‘출범 10년 이내 해양사고를 50% 줄인다는 목표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해양사고 예방센터 신설을 통한 해양사고 예방 활동 강화 및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능동적 안전관리 △안전하고 성능이 우수한 친환경 선박 인증 개발 및 선박 대기오염물질 종합관
정부가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700명대로 줄이기로 했다.
정부는 국가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향후 5년간 추진 예정인 제8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2796명으로 줄여 나가겠다고 14일 밝혔다.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은 5개년 단위로 도로·철도·항공·해양 분야를 포함해 교통안전에 관한 중장기 목표 및 교
제2의 세월호를 막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해양사고 예방대책이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안전처 등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24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2016년 해사안전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해양안전체계 정립 및 국민의 안전한 바다 이용 보장'을 정책목표로 6개 분야 59개 세부이
한국선주협회, 한국해기사협회 등 18개 해양수산단체는 오는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30회 국제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는 관련 사고 예방에 대한 연구발표 및 토론을 통해 해양수산업 종사자의 자발적인 해양안전 문화의식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1986년 처음 개최됐다.
30회를 맞은 이번 세미나는 영국
정부가 해양안전문화를 정착하고자 기존 선박에 대한 기술적 규제 위주에서 국민의 해양안전 의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해양안전과 관련된 법적·제도적 기반도 정비해 2017년까지 해양사고를 지금보다 30%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4~2017년 중장기 해양안전문화 진흥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올해부터 추
해양수산부가 가을철 태풍내습과 추석연휴 귀성길 여객선 증선 운항 등으로 사고가 잦은 계절이라 사전예방을 위해 해양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해 발표했다.
해수부는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가을철 해양안전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해수부를 비롯해 해경청, 지자체,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 선주협회, 해운조합, 수협중앙회 등 해
해양수산부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해양안전 종합관리 태스크포스(TF) 구성하고 민·관 협업체계를 강화해 해양사고 30% 줄이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해수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손재학 해수부 차관 주재로 31개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손 차관은 “해수부 부활로 분산되
국토해양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지난 6일 비영리사단법인 ‘한국해양안전심판변론인협회’를 설립·허가 했다고 10일 밝혔다.
심판변론인협회는 해양안전심판원의 해양사고 심판에 대해 △해양사고관련자의 변론지원 사업 △해양사고의 조사 및 안전연구에 관한 사업 △심판변론인과 변론위임자 간의 분쟁조정 등을 수행한다.
변론인협회의 회원들을 살펴보면 변호사, 해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