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은 항비만 및 항당뇨 효능을 갖는 펩타이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어젠은 당뇨병 치료제가 기존 시중에 나와 있는 치료제와 비교했을 때 기전면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한미약품의 경우 랩스커버리(LAPSCOVERY) 기술을 적용해 인슐린 유사체와 GLP-1의 반감기를 늘린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으며, 제넥신의 경우 GX
케어젠은 특허청으로부터 항비만 및 항당뇨 호능을 갖는 펩타이드와 그 용도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특허는 케어젠이 발명한 펩타이드 및 펩타이드 복합체에 의해 혈당을 현저하게 감소시켜 당뇨 치료에 우수 효과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지방축적을 억제하고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게하는 물질특허다. 현재 중국에서도 출원심사가 진행 중이며 특허협력조
CJ제일제당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한식 발효식품 기능성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혁신과 융합을 통한 식품 과학’을 테마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는 ‘발효식품의 생물학적 기능과 대사체학(대사물질의 기능과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학문)’을 주제로 별도 세션
일본 제약사 에자이는 의약품 판매 자회사 에자이 멕시코를 통해 자사의 경구용 갑상선암 표적항암제 렌비마(Lenvima)를 멕시코에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렌비마는 에자이가 쓰쿠바 연구소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신규 결합 모드를 가진 분자 표적항암제다. 렌비마는 미국, 일본, 유럽, 한국, 캐나다를 포함한 40개국에서 난치의 갑상선 암에 대한 치료제로 승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케어젠이 모멘텀 97점, 펀더멘탈 ‘의견없음(NA)’ 등 종합점수 97점을 얻어 1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5만원, 손절가는 11만원이다.
뉴지스탁은 케어젠에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되며 2일 연속 모멘텀 점수가 90점 이상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영업이익은 348억원, 매출액은 569억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초콜릿. 하지만 선뜻 초콜릿을 집다가도 망설일 때가 많습니다. 바로 초콜릿에 대한 오해 때문인데요. 흔히 초콜릿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섭취 시 살이 찌고, 충치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또,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고 여드름이 많이 난다는 속설도 있죠. 이런 초콜릿에 대한 정보들은 모두 사실일까요?
정답은 NO. 최근의 영국 학
배추김치 속 고춧가루가 비만을 예방하는 유산균의 양을 결정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유전체 정보로 김치 속 고춧가루가 항비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특정 유산균의 개체 수와 직접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처음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춧가루가 항비만, 항암,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는 다수 있으나 특정 유산균의 개체 수와 관련된
코스닥 상장사인 대봉엘에스㈜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국내산 식미용 소재의 수입대체 효능원료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원료의약품, 화장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대봉엘에스는 현재, 다양한 식미용 효능원료에 대한 기초 연구 및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먼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박수남 교수팀, 전라남도 천연자원연구원 김선오 박사팀과 함께 수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 명절 이후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법들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영양이 풍부하고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우유를 더해 새로운 음식으로 재탄생 시키는 레시피가 인기다.
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칼슘, 아연 등 아이들 성장에 유효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물론 충치를 발생시키거나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복분자식초와 발효옻식초가 비만과 동맥경화를 막고 지방간 축적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진청은 건국대학교, 경희대학교와 함께 동물실험을 통해 복분자식초와 발효옻식초의 건강 기능 효과를 입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개발한 복분자식초는 초산 생산 능력이 우수한 종균으로 발효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갈산(galli
낙농업계가 남아도는 우유 문제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있다. 남은 우유를 가루 형태로 말려 보관하는데 올해 국내 분유 재고는 4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 낙농진흥회에 따르면 올 3월 분유(전지+탈지) 재고량은 2만2309톤으로 낙농진흥회가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5월 현재 재고량은 총 2만1564톤으로 2년 전인
[종목 돋보기] 현대약품이 미백 기능성 치료제 임상 2상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현대약품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미백 기능성 치료제(HTB-003)의 국내 비임상시험을 종료하고, 국내 임상2상 준비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마시는 식이섬유 ‘글램(GLAMM)’ 출시하는 등 여성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
보타바이오는 청소년 기억력 개선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메모리업 스마트’가 오는 2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된다고 26일 밝혔다.
‘메모리업 스마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정을 획득한 비파엽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16세에서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 연구에서 기억력 개선이 확인된 건강기능식품이다.
비파엽
“바로 담근 김치가 이렇게 매콤하면서도 단맛이 도는 줄 몰랐어요. 현장에서 직접 만드는 걸 보면서 한국 김치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됐습니다.”
17일 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린 ‘한중 발효식품 정보교류회 및 한국 김치설명회(이하 김치설명회)’ 막바지에는 한국 김치 명인 1호인 대한김치협회 김순자 회장이 현장에서 직접 담근 배추김치를 시식하기
현대약품은 전날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교수회의실에서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비만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일 협약식에서는 현대약품의 연구·개발 담당자와 가톨릭대학교 연구진들이 향후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방안을 합의하고 비만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민준
한 해 약 35만톤의 쌀겨가 현미 도정 후 버려지는데, 이렇게 버려지는 쌀겨가 비만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농업과학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충북대학교 이준수 교수팀과 공동 연구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5일 발표했다.
쌀겨는 현미를 도정해 정백미를 만들 때 생기는 과피ㆍ종피ㆍ호분
[식약처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 2등급 인정]
바이오니아가 국내 최초로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유산균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일본, 네덜란드, 불가리아 등 10개국에서 항비만 유산균으로 특허를 취득했다.
27일 바이오니아에 따르면 한국인의 모유에서 분리한 ‘Lactobacillus gasseri BNR17’이 식품의
CJ의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단체 ‘비빔밥 유랑단’을 공식 후원하며 ‘건강한 한식’을 알리는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비빔밥 유랑단(Bibimbap Backpackers)’의 해외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12년부터 글로벌 한식 통합 브
쑥부쟁이 효능
쑥부쟁이 효능이 화제다.
최근 KBS에 따르면 국내 한의학과 연구진이 쑥부쟁이의 해독작용에 착안해 항비만 효과를 실험했다.
10주동안 진행된 실험 결과 쑥부쟁이 추출물을 먹인 시험군은 그렇지 않은 집단과 비교해 몸무게가 최고 15% 줄었으며, 지방세포 생성에 관여하는 주요 인자들을 평균 40%가량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당뇨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미인 ‘흑광벼’가 다이어트 효과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30일 ‘흑광벼’의 추출물을 실험동물에 먹인 다음 체중변화를 조사한 결과 일반 쌀 품종이나 다이어트 식품보다 체지방 감소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농진청이 이화여자대학교(김영석 교수), 고려대학교(이성준 교수)와 함께 ‘특수미 품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