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에서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서예지가 홍대 여신에 등극했다.
2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감자별’에서는 수영(서예지)이 남자친구 장율(장기하)의 밴드 일원이 돼 한 무대에 서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무대에 한번 서보고 싶다는 수영의 부탁에 장율은 수영에게 리코더 연주를 제
보건복지부는‘제4회 꿈을 그리는 연주회’를 12월 1일 나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이 참여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전국의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 중 솔로(7명), 합주(2팀), 중창(1팀) 등 총 91명이 실력을 선보인다.
아울러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자 최희
소외계층 아동 등으로 구성된 ‘빛나는 오케스트라’의 제1회 정기 연주회가 25일 전북 장수군 장수읍 한누리 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4악장 ‘환희의 송가’가 연주되자 관객들은 눈을 감고 연주에 심취했다. 학생들이 하루 4시간씩 연습한 곡들이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를 가득 메웠고 관중들은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3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강당에서 ‘하반기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이 2008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칼맨 작은 음악회는 노래, 댄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재주를 지닌 직원들이 직접 꾸미는 사내 장기자랑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총 6차례의 공연이 실시되고 있다.
이 날 음악회는
‘2013 자유로 가요제’ 참가 곡들의 베일이 벗겨진다.
2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파트너 정준하와 제작진에까지 철저히 비밀에 부쳐왔던 병살(정준하, 김C)팀의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하우두유둘(유재석, 유희열) 팀에는 ‘R&B의 조상’ 김조한이 합류했으며 거머리(박명수, 프라이머리) 팀은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전폭적 지원을
린나이코리아는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가 지난 19일 열린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영화 음악을 선사했다고 22일 밝혔다.
관악합주단은 이번 영화제에서 KBS 명화극장 타이틀곡으로 유명한 영화 ‘영광의 탈출’ OST를 시작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쇼생크 탈출’, ‘봄날은 간다’ 등 다채로운 영화 음악을 연주했다
프리랜서 연주자 윤룡철(51)씨는 지난 2011년 한국에 온 조선족 3세로 중국에서의 음악활동을 한국에서도 이어가며 ‘예인’의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중국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허룽 출신으로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와 후루스, 서양악기인 플루트 외에도 피리와 단소 등 여러 악기를 다룬다.
윤씨는 “여러 사정으로 예술학원(대학) 진학은 못했지만 스승을
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 남경주, 최정원, 홍지민과 함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약 1000여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아름다움과 웅장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오페라의 유령’을 시작으로 뮤지컬 곡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지난 24일 충주탄금호국제경기장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데니스 오스왈드 국제조정연맹(FISA)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반기문 총장은 개회식에서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 대해 “유엔은 스포츠를 통해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우리의 비전이 실
‘바이올린계의 대부’ 재미 바이올리니스트 안용구씨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16일 미국의 친북 성향 인터넷 매체인 ‘민족통신’에 따르면 안용구씨는 지난 13일 저녁 6시께 2층으로 올라가다 넘어지면서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아 뇌출혈이 발생,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안씨의 부인 김정현씨는 민족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남편은 조국의 통일
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지난 2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인순이와 함께하는 꿈의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케스트라는 최고의 디바 인순이와 ‘거위의 꿈’을 비롯해 가요 메들리 등 다채로운 음악을 연주했다. 특히, 인순이의 대표곡 ‘밤이며 밤마다’는 관객들의 우레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
가수 김지수가 초콜릿 복근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김지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규앨범도 쇼케이스도 준비하면서 합주도 운동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날렵해진 몸으로 초콜릿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엠넷 ‘슈퍼스타K2’ 첫 등장 때의 후덕한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몸매로 눈길을 끈다.
김지수 복근
크라운-해태제과는 27일 저녁 7시 일본 도쿄 키오이홀에서 국내 최정상 국악 명인으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의 전통국악 공연 '한국의 풍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한국의 풍류'는 K-팝 등 한류에 친숙한 일본 국민들이 한국 음악의 뿌리인 전통 국악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우리나라를
“소리가 활짝 피었습니다.”
서울시 등록 비영리 해금연주단체인 해금협회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오는 16일 장애인과 함께하는 해금협회 10주년 기념 ‘소리가 활짝 피었습니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해금협회의 10주년 기념 무대이며 시각장애인과 다문화 가정도 초청한다.
이날 연주될 곡은 정악곡 ‘천년만세’를 시작으로 ‘한범수류 해금산조 합주’,
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지난 2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교회에서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음악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린나이팝오케스트라는 오페라 ‘마탄의 사수’서곡을 시작으로 ‘넬라 판타지아’로 잘 알려진 ‘가브리엘 오보에’, 한국 환상곡 ‘농촌의 아침’ 등을 선보였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2년 전부터 새로운 이름이 생겼다. ‘쏘피’-친환경 어쿠스틱밴드 ‘민트그린’ 보컬로서의 닉네임이다. 원래 전공은 연기다. 학교도 연극원을 졸업했고, 작은 역할로 데뷔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기획사 문제로 몇 년, 슬럼프로 몇 년, 이렇다 할만한 대표작, 대표역할 하나 없이 광고모델로 연명하며 근근히 무명연예인으로 살아왔다. 그래도 왠지 모를 운
대한항공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펀(Fun) 경영’을 적극 펼친다.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2013년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와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칼맨 작은 음악회는 지난 2008년부터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사내 행사로,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참여해 노래, 댄스, 악
동서식품은 문인 발굴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동서식품의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은 매회 2만여 편의 응모작이 접수되는 등 전문성과 정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여성 문학상이다.
2004년 7회째부터는 대상과 부문별 금상 수상자들은 등단의 영광을 얻게 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 잡았다. 해를 거듭할수록 한국 여류문학을 이끌어갈
린나이코리아의 기업 관악합주단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는 지난 4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저소득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사랑 힐링콘서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서 린나이팝오케스트라는 경쾌한 왈츠풍의 ‘박쥐 서곡’을 시작으로 요한 슈트라우스의 ‘트리치 트라치 폴카’, 영화 미션으로 유명한 ‘가브리엘의 오보에’
가수 유승찬이 콘서트를 앞두고 막바지 공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열리는 '드라이브' 미니 콘서트를 위해 밤늦게까지 밴드 메인 스트릿(Main Street)'과 합주 연습을 하는 유승찬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유승찬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나오는 연습 영상이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