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가 국내 최초로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열안정제를 PVC창호 전 제품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L&C는 축적된 PVC가공 및 첨단소재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중금속인 무기질계의 친환경 열안정제를 개발해 그동안 PVC창호에 적용되던 납(Pb)계 열안정제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이 열안정제는 친환경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P
한화L&C가 미국 린치버그 공장에 저중량 열가소성 플라스틱(LWRT) 라인을 증설한다. 한화L&C의 소재 기업 변신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가 인수한 한화아즈델은 버지니아 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공장에 2130만 달러(약 227억원)를 투자해 저중량의 LWRT 생산라인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LWRT는 자동차
한화L&C가 지난 20일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외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화L&C 김창범 대표이사를 비롯해 2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동반성장 협력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L&C 김창범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화L&C가 질적ㆍ양적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선 가족
KCC의 유동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정몽진 KCC의 회장의 ‘한 수’가 나올지 기대된다.
3일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KCC의 유동비율은 지난해 3분기 97%까지 떨어졌다 올해 3분기 327%로 빠르게 회복했다.
이는 다른 건자재 업체인 LG하우시스와 한화L&C에 비해 크게 좋아진 수치다. LG하우시스의 유동
한화L&C 임직원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더(The)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창범 한화L&C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본사 임직원 등 50여 명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및 영등포 일대 저소득 무의탁 노인 가정에 지난 22일 김장 김치와 난방유를 전달했다.
김 대표와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700포기는 70여
한화L&C가 무주택 저소득 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화L&C의 여직원회 '늘다옴'과 사내동호회 '행복공작소' 등 봉사자 30여명은 이달 15일 강원도 춘천시 지내리에 위치한 건축 현장에서 한국해비타트(Habitat)와 함께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사전 안전교육 후 주택 3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대 그룹 등기임원 중 연봉킹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오는 29일부터 연봉 5억원이 넘어가는 등기임원을 개별공시하겠다고 밝힘으로 오너들의 개개의 연봉이 공개될 예정이다. 다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은 등기임원이 아니라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L&C가 사내도서관‘두루두루’를 개소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GWP)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내도서관은 본사 멀티룸 60㎡를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들었으며, 업무와 관련된 전문도서부터 이슈가 되는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각종 교양도서와 정기 간행물 등 1000여 권의 책을 구비했다.
팀별 회의나 각종 소모임 활동이 가능하도
한화L&C가 미국 업체와 손잡고 전자소재 신기술 개발에 나섰다. 이를 통해 건축자재기업에서 탈피, 소재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최근 미국 하이브리드 열전도성 플라스틱 업체 인테그럴테크놀로지(ITKG)와 전기전자파 차폐용 신소재 기술을 이전 받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L&C가 기술을 이전
LG하우시스, KCC, 한화L&C 등 국내 건축자재 업계 ‘빅3’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를 자체 기술로 돌파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실내 건축자재가 방출하는 화학물질 허용량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입법 예고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실내 건자재에서 나오는
한화L&C가 저소득 무의탁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팔을 걷었다.
한화L&C는 23일 김창범 대표이사와 본사 임원 및 장기근속자 20여명이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겨울나기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원금을 전달한 뒤 영등포 일대 저소득 무의탁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지원활동
국내 건자재업계가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 경기불황이 고착화되고 있는 만큼, 과거 내수 위주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 KCC, 한화L&C 등 건자재업체들이 해외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생산법인 등을 통한 맞춤형 제품으로 해외 시장
한화L&C는 18일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를 진행하고 직원들의 자녀를 일터로 초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사차원의 조직문화 혁신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체인지 바이러스(Change Virus) 4기 멤버들이 기획한 행사다. 직원 자녀들에게 아빠가 일하는 회사 사업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화L&C는 오는 24일 서울 양재동 L타워 그레이스홀에서 ‘2014/15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화L&C는 ‘처방(Prescription)’이라는 주제로 ‘소셜 트렌드’, ‘디자인 트렌드’, ‘인테리어 스타일 제안’등 3가지로 나눠 각각 다른 제품으로 꾸민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앞서 한화L&C는 ‘사람, 살
한화L&C는 차별화된 생활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이는 한화L&C의 핵심 역량인 ‘창의성’, ‘연구개발(R&D)’, ‘소재 기술 노하우’와 결합, 제품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화L&C는 무엇보다 ‘고객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심리 변화에 민감한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을 읽고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를 걸
한화그룹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한화의 사회공헌활동 철학인 ‘함께 멀리’를 대대적으로 실천한다.
한화무역, 한화L&C, 한화건설 등 한화그룹의 24개 계열사 70개 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전국 도처의 복지기관 및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눈다.
한화무역
국내 건자재업체들이 층간 소음 방지 바닥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 KCC, 한화L&C 등 주요 건자재업체들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화한 다양한 바닥재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최근 기능성·친환경성에 중점을 둔 ‘Z:IN ECO 지아 소리잠 ’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시트형 바
한화L&C가 자동차 경량화 소재를 생산하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1600만 달러(약 179억원)을 투자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리카시 북서부 산업공단에 위치한 자동차 소재 생산 공장 내 빌딩 및 생산설비(GMT 프레스)를 증설하기 위해 투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설은 내년 7월 완공이 목표다.
이번 증
한화L&C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친환경캠프‘에코의 법칙’행사를 개최했다.
‘Resize, Reuse, Recyc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화L&C 봉사단원, 자원봉사자 및 세종과 음성사업장 인근지역 4개 아동센터 저소득 계층 아동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화L&C 음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