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 임직원, 추석을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입력 2013-09-11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9월 11일 서대문 평화의집을 찾아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과일, 송편 등을 나누며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시도록 격려하고 있다. 한화무역 박재홍 대표이사(사진 맨 왼쪽)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한화그룹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한화의 사회공헌활동 철학인 ‘함께 멀리’를 대대적으로 실천한다.

한화무역, 한화L&C, 한화건설 등 한화그룹의 24개 계열사 70개 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전국 도처의 복지기관 및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눈다.

한화무역 임직원 75명은 11일 은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종로구 무악동, 옥천동, 행촌동 일대 독거노인을 찾아 차반에 송편 및 제수용품 등을 담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수용품은 한화무역과 1사1촌마을로 연계된 충남 예산군 신양면에서 구입한 사과를 활용해하고, 차반은 한화그룹의 예술더하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은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같은 날 한화L&C 임직원 20명도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선물 등을 전달하였으며, 한화건설 임직원 40명도 성동종합복지관에서 송편빚기, 전부치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함께 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2,000
    • -0.65%
    • 이더리움
    • 3,00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52%
    • 리플
    • 2,028
    • -2.55%
    • 솔라나
    • 125,800
    • -1.87%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55%
    • 체인링크
    • 13,19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