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이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한평원)을 상대로 제기한 인증 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평가기관장의 현장평가 관여로 평가 절차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훼손됐으며,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기준을 적용한 것도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14일 경희대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지난 8일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한평원을 상대로 제기한 ‘한시적
국가신약개발재단은 고성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이 25일 열린 국가신약개발재단 제69차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사장은 10월 30일 공식 구성된 제8기 이사회에서 호선 방식으로 선출되며, 임기는 선출일로부터 2년이다.
고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의학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으
무기한 수업 거부 투쟁에 돌입한 상지대 한의과대학 학생들이 27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교육부의 직무유기를 규탄했다. 교육부가 한의과대학의 학생들이 학습권을 침해당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오후 상지대 한의과대학 학생들 100여명은 교육부 앞에 모여 수업권과 한의사가 될 권리가 박탈될 위기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가 숨진 아들이 다니던 대학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 원광대학교에 따르면 고 전하람(한의과대)씨의 부모 전지용(65) 조선대 교수와 이명순(59)씨는 지난 28일 정세현 원광대 총장을 방문, 한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
고인이 된 전씨는 지난 2012년 12월 학교에서 시험공부
침이 모유수유 여성 환자의 가슴복원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아기의 성장과 엄마의 건강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모유수유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모유수유를 꺼리는데, 흔한 이유로는 수유 후 발생하는 가슴축소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환자가 수유 후 보형물을 넣는 가슴확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