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강경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용호 씨, 2라운드 준비됐어요?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예슬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
배우 한예슬이 법적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증거 공개를 예고했다.
18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 기대해 달라.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앞서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전파
배우 한예슬이 ‘가로세로연구소’의 지속된 폭로에 법적 대응 하기로 했다.
18일 스포티비뉴스는 한예슬이 국내 유력 로펌을 통해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고수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 및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광고계 손절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해당 기업이 한예슬의 광고를 내렸고, 한예슬이 ‘손절’을 당했다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해당 업체의 모델로 활동 중이고 사진의 교체 시기가 돼 잠깐 사진이 내려간 것일 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이슈들이) 한예슬이 하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이 이번엔 최지우 남편의 신상을 공개했다.
9일 가세연은 생방송 라이브를 통해 “한예슬은 최지우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라며 최지우의 남편이 이름을 바꾸는 등 이른바 ‘신분 세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이건 내가 처음 공개하는 거다. 딱 봐도 업장에서 찍힌 것”이라며 최지우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반박한 뒤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기 전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선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가벼운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뽐냈다.
앞서 한예슬은 같은 날 오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적극 반박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한예슬is’에 “다 얘기해 드릴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논란이 된 (가세연) 방송을 보고 노트에 정리해놨다. 하나하나씩 설명하겠다. 지금 속시원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재벌 남자친구와 관련한 이야기를
배우 차예련과 고소영이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 의혹에 쿨한 태도로 응수했다.
차예련은 8일 자신의 SNS에 “가세연이 선 넘고있다”고 달린 한 네티즌의 댓글에 “사실이 아니라 저는 괜찮다. 10년 전 홍콩 마마 시상식에 송년회 자리에서 다함께 사진 한 장 같이 찍은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고소영도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가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내놨다.
8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분이 해명을 요구하니 오해의 소지 없게 정정하겠다”라며 “가라오케가 아니라 공식 행사다. 나는 가라오케라 말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김용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
배우 차예련이 ‘가세연’의 폭로에 직접 입을 열었다.
8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 괜찮다”라며 최근 ‘한예슬과 가라오케 친구’ 폭로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지난 7일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영상을 통해 한예슬, 한가인, 최지우, 고소영, 차예련이 함께한 사진을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허니야~응? 나 불렀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오픈카 조수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인끼리 쓰는 애칭인 ‘허니’ 라는 단어를 쓰며 남자친구와 함께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
한강 실종 친구 A 씨 측, 허위사실 법정 대응 시작선처 요구 빗발치지만…일부 유튜버 여전히 의혹 제기무분별한 영상에 날개 달아주는 유튜브 '슈퍼챗' 송사 휘말려도 '광고 수익'으로 얻는 게 더 많아
한강 실종 사건과 관련해 친구 A 씨가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유튜버와 네티즌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지만 일부 유튜버들은 법적 대응에도 각종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한예슬과 여배우들의 가라오케 모임’이라고 주장한 사진이 사실은 CJ 주최 송년 모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복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공개된 여배우들의 가라오케 모임 사진은 CJ 주최 송년 모임에서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관계자는 “CJ 측에서 마련한 파티룸”이라며 “이 송년 모임에서 한예슬이 전 남자친구이자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 배우 한예슬의 법적대응 선언에도 폭로를 넘어 폭주 중이다.
7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썸네일에는 한예슬과 함께 연예인 4명이 찍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용호는 “이 사진은 중국 웨이보에 먼저 업로드됐다. 한국에서 기사화되면서 유명해진 사진”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직접 입을 연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썰 푸는 거 촬영하는 날. 오늘 촬영하고 편집하고 금방 업로드 해드릴게요. 유튜브 한예슬is에서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SNS 메인 화면에 메일 주소를 남기며 “악성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 증거자료는 이쪽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당부하며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논란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촬영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예슬은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예슬은 9개의 스토리를 통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스태프들과의 친분을 뽐내기도 했다.
한예슬은
배우 한예슬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제니 씨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라며 제니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에 선을 그었다.
앞서 연예부 기차 출신의 한 유튜버는 지난 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한예슬이 테니와 사귀던 중 테디가 제니를 마음에 두자 제니의 뺨을 때렸다”라
유튜브채널 ‘가로세로 연구소’가 가수 출신 김준희 남편의 과거를 저격한 가운데 김준희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3일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유튜브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의 삶을 쫙 알았다”라며 폭로를 예고해 이목을 끌었다.
가세연은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라는 폭로로 세간
유튜브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가 한예슬 남자친구에 이어 김준희 남편 폭로를 예고했다.
‘가세연’은 3일 방송에서 최근 폭로한 한예슬 전지현을 언급하며 김준희도 거론했다.
김용호는 “김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의 삶을 쫙 알았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거기도 피해자 있나?”라고 물었고 김용호는 “당연히 있다”고 했다.
김용호는 “김준희
배우 한예슬의 소속사가 한예슬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악성 게시글 등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높은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금부터 한예슬 본인이 직접 말씀드린 사실 외에 모든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과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2주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예슬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