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법적대응, ‘가세연’ 폭로에 강경대응…“허위사실 유포・악플도 고소할 것”

입력 2021-06-1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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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법적대응 (사진제공=비즈엔터)
▲한예슬 법적대응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한예슬이 ‘가로세로연구소’의 지속된 폭로에 법적 대응 하기로 했다.

18일 스포티비뉴스는 한예슬이 국내 유력 로펌을 통해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고수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채널 및 무차별한 악성 게시글, 댓글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밝힌 공식입장 대로 모든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은 똑같다”라며 강경 대응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했다.

그러면서 “법무법인 선임은 오래전 진행됐으며 허위사실 유포자와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10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하지만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 변호사 강용석이 이끄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라고 폭로하며 한예슬은 물론 주변 배우들에 대해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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