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디스플레이 시장 선도를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갖고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여상덕 사장, 최고
구본준 LG 부회장이 지속 성장을 위한 ‘혁신’을 강조했다.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 연구·개발(R&D)와 제조 부문의 차별화 및 효율화를 기반으로 LG만의 혁신 도구를 만들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 부회장은 이달 18~19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LG인화원에서 열린 LG 최고경영진이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글로벌 CEO 전략회의’에서 “대내
애플 납품량이 줄면서 모바일 패널 매출에 빨간불이 들어온 LG디스플레이가 중국 거래선을 발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는 LG디스플레이의 커브드 엣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한 차기 전략 스마트폰 ‘P10 플러스’를 오는 4월 전후 출시한다.
청동 위 화웨이 소비자부문 최고경영자(CEO)는 “P1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대형 OLED 생산량을 확대하고 중소형 플라스틱 OLED(P-OLED) 생산을 개시하며 OLED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본격화 한다. LCD 분야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수익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글로벌 경쟁 심화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미국 ‘CES 2017’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저녁(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삼성전자가 LG와의 ‘프레너미’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프레너미는 친구를 뜻하는 영어 단어 ‘프렌드(friend)’와 적(敵)을 의미하는 ‘에너미(enemy)’의 합성어다. 한쪽에서는 서로 협력하면서 다른 쪽에서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를 뜻한다.
3일 (현지 시간) 삼성전자 김현석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킵 메모리 얼라이브
LG디스플레이가 이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곡면 모니터 등 트랜드를 선도하는 IT 제품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플라스틱 OLED를 적용한 자동차용 솔루션도 함께 전시해 관심을 주목시킬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된 55인치 FHD 투명 디스플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길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사업 구조와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2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경영진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7년도 새해인사모임에서 “우리 앞에 전개되는 새로운 경영 환경을 볼 때 과거의 성공 방식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구 회장은
LG디스플레이가 정형화된 송년회 대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한다.
LG디스플레이는 12월 한 달 동안 임직원들과 사랑을 나누고, 감사를 표현하며 격려를 보내자는 취지의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영진과 임직원이 모두 참여한 애장품 경매 이벤트가 실시됐다. 최고경영자(CEO)인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
LG디스플레이의 국내 전 사업장이 ‘ISO27001’ 정보보안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확고한 정보보안 체계를 입증했다.
19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최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경영지원 그룹장 이방 수 부사장, BSI 그룹 코리아 이종호 대표이사 등 내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SO27001 인증 수여식을 했다.
국제표준화 기구인 ISO는 나라마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내년이 LG디스플레이의 성장성을 가늠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OLED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한 부회장은 15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열린 ‘2016 혁신 성과 발표회’에서 “2017년은 LG디스플레이의 향후 20년을 결정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OLED TV 사업의 시장 선도, 플
다음 달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17’에 국내 대표 기업들의 수장들이 총집결한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는 가전업체는 물론 통신과 자동차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업종 간 융합 트렌드를 탐색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는다.
그룹 오너 가운데는 LG
“타성에서 벗어나야 달라지고, 다른 사람보다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디스플레이업계 1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최근 2016년도 하반기 사무직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열린 ‘새로운 시작,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라’라는 주제의 ‘최고경영자(CEO) 특별강연’
국내 최대 전자ㆍ정보기술(IT) 전문 전시회인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 등 3대 IT전시회가 통합돼 열린다.
국내 최대 전자 전시회인 만큼 해외에서도 20개국 72개사의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미국 GE 가전사업부를 인
한국예탁결제원은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정책연구소와 ‘한·중 금융합작 고위급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국사회과학원 부원장이자 국가금융과발전실험실 이사장인 리 양(Li Yang) 박사의 환영사 및 축사,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안유화 성균관대 교수는 한·
LCD 가격이 상승흐름세를 타며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됐던 LG디스플레이의 3분기 성적이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다. 환율 변동성이 높아지며 실적 개선폭이 반감될 것으로 관측되지만 대형 TV 패널 수요 증가에 따라 3000억 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5일 전자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3분기 크게 상승한 시장 패널가격과
LG디스플레이가 초대형 LC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65인치에 최적화된 생산라인 운영의 판을 짜고 있다. 기존 생산라인 활용뿐 아니라 새롭게 건설중인 P10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4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 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꼭 10.5세대나 11세대 투자가
“산·학·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OLED분야에서 헤게모니를 쥐고 세계 1등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 산업 종사자들의 화학과 결속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장이 마련됐다.
4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의 기념식에 참석한 한상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LG디스플레이 사장)은 OLED
LG디스플레이가 노경(勞經)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30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권동섭 노조위원장 등 노경협의회위원들과 임직원 80여명은 29일 파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교남어유지 동산’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참석자들은 오후 내내 장애인 근로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