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한상범 LGD 부회장, "고객 응대 현장은 내가 직접 살펴야"

입력 2017-01-05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상범 LGD 부회장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한상범 LGD 부회장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미국 ‘CES 2017’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저녁(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마련한 LG디스플레이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CES 2017 전시회 기간 동안 △진일보한 IPS 기술 △2in1 노트북용 펜터치 패널 △곡면 모니터 등 트랜드를 선도하는 IT 제품을 공개한다. 특히 플라스틱 OLED를 적용한 자동차용 솔루션도 함께 전시해 관심을 주목시킬 계획이다.

이번에 전시된 55인치 FHD 투명 디스플레이는 기존 제품에 비해 색감이 개선돼 더욱 자연스럽고 투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종이처럼 얇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월 페이퍼(Wall Paper) TV용 라인업은 UHD 65인치, 77인치로 전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4,000
    • +1.13%
    • 이더리움
    • 3,117,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7%
    • 리플
    • 2,083
    • +1.21%
    • 솔라나
    • 130,100
    • +1.4%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49%
    • 체인링크
    • 13,660
    • +2.8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