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기자간담회340개의 회원사 역량 특파모에 얹어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특파모) 사업자로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합류를 추진한다. 김진수 KISIA 회장(코닉글로리 대표)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서울 송파구 KCA 세미나실에
스틸리언이 보안 연구 멘토링 프로그램 ‘스틸리언 시큐리티 리더(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년부터 매년 운영된 SSL은 현직 화이트해커가 멘토로 참여해 멘티와 함께 실제 보안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틸리언이 SSL 7기 참가자를 모집하기 위한 서류 지원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정해진 지식을 전달하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업스테이지, 국내 대표 보안기업, 대학,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SK텔레콤은 떨어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2개 사업자(컨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2028년에는 취약점 대응 시간 분 단위로 줄어들 것”
프론티어 AI 모델의 등장으로 2018년 대비 8년 만에 취약점 대응 시간이 6700배 단축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2018년 2.3년이 걸렸는데 2026년 3시간으로 취약점 대응 시간이 붕괴됐다”고 말했다.
8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6월 29일 서울 송파구 사무국에서 'AI 보안 인텔리전스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AI발 보안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보안업계가 머리를 맞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회의는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정부가 피지컬 AI 산업 발전과 현장 확산을 위해 산·학·연·관 협의체를 실행형 조직으로 개편해 기술 개발 성과를 현장 수요와 연결한다.
피지컬 AI는 생성형 AI가 화면 안에서 텍스트와 이미지 등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현실 세계에서 인지·판단·행동하는 AI 기술을 의미한다. 제조, 자율주행, 조선, 의료, 국방 등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엔스로픽 및 오픈AI가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사이버 보안에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출범한 것과 관련해 정보보호 기업 등과 긴급 현안 공유 회의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과기정통부는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 보안 프로젝트와 관련한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영향과 기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2025년 제2차 추경 예산을 활용하여 지역‧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다수 침해사고로 인해 국민 불편과 불안이 컸지만 지역 및 중소기업은 예산·인력·정보 부족으로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
최근 국내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터진 가운데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우리나라의 정보보호 산업이 글로벌 수준에 걸맞게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9일 서울시 강남구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에서 열린 ‘2025 정보보호 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배 장관은 “사이버 위협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극복한 것은 우리 정보
성신여자대학교는 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과 학부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3개 대학 학부생들과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논문 발표를 통해 한국정보처리학회 ‘ACK 2025’ 학술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성신여대 연구팀(융합보안공학과 대학원생 김남령·김연진·정예림, 학부생 정선우·조효빈·김유나)은 5월부터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전체 매출액은 약 18조 59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5% 상승했으며 정보보안은 약 7조 1244억 원(전년 대비 15.9%↑), 물리보안은 약 11조 4701억 원(전년 대비 7.3%↑)으로 조사됐다.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 현황을 파악해 향후 정보보호
최근 통신사·카드사·플랫폼 기업을 강타한 해킹 대란은 한국 사이버 보안의 민낯을 드러냈다. 피해는 커졌지만 정부와 기업은 서로 책임을 미루며 시간을 허비했고 국민은 불안과 불신 속에서 방치됐다. 사후 통지, 축소 발표, 지연 신고가 반복되며 ‘한국형 사이버 위기 관리의 구조적 실패’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번 정부의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은 이런 고질적
정부가 대규모 해킹 사태에 대한 대응책으로 ‘징벌적 과징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업 부담을 높여 늦장 대응·사고 은폐 등을 막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엄정한 제재가 오히려 기업이 피해 규모를 축소하려는 유인이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정적 제재가 아니라 미국처럼 민사적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는 제안도 있다.
KT는 지난 15일 서버 침해 사실을 인지했
LG유플러스는 ‘제24회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국내 기업 중 2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국내 통신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LG유플러스가 받았다. 시상식은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정보보
연이은 대규모 해킹 사태 속 맞은 정보보호의 날"보안 없이 AI 3대 강국 이뤄질 수 없다…적극적 투자 필요"
연이은 해킹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보보호의 날이 14번째를 맞았다. 사이버 보안 업계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는 가운데, 기업의 적극적인 정보보호 투자와 함께 인재 양성 등 적극적인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
국내 주요 보안 기업 대표들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을 경고하며, 정부의 구조적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송파구 IT 벤처타워에서 열린 정보보호 산업 간담회를 열었다. 조영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은 “최근 여러 대규모 해킹 사건이 발생하고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고조되고 있다"며 "보안 없는 AI 시대는 없
과기정통부, AI 산업계 간담회 열어⋯류제명 2차관 첫 행보산업계 “소버린 AI 만능 아니야⋯AX도 중요”R&D 핀셋 지원ㆍ‘선 시행 후 규제’ 원칙 등 요구도
“국내 경제는 한정돼 있습니다. 미국이나 중국, 유럽 등 해외로 진출해서 글로벌 AI 생태계에 저희가 분명히 자리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일 LG AI 연구원의 임우형 상무가 과학기술
“국방 ICT 분야의 보안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 예정”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7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해군 지능정보화 정책발전 세미나 & Navy Sea GHOST 발전 콘퍼런스’에 참가해 ‘WiFi 기반 지능형 스텔스 네트워크(ISN)’ 기술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ㆍ무인체계로
스텔스 WiFi사업 추진을 위한 에어큐브ㆍ코닉글로리와 MOU 체결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10일 유무선인증 기술 전문기업 에어큐브, 유무선보안 솔루션 기업 코닉글로리와 함께 스텔스 WiFi(S.W.O.R.D. - Stealth WiFi Orchestration for Risk Defense)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 (MOU)을 체결
한경협 ‘사이버안보 세미나’ 개최美 전 백악관 고위관료 참석…기조연설 진행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통신사 해킹 사건에 대응했던 전 백악관 고위관료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내놓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인공지능(AI)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학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사이버보안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2025년 사이버보안 정책 포럼' 워크숍을 12월 4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환경 속에서 국민이 안전한 디지털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