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 화장품이 브라질 대통령 방한 국빈 선물로 증정됐다.
LG생활건강은 최근 21년 만에 한국을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 3종 기획 세트’가 전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제품으로 스킨, 로션, 클렌징 폼으로 구성됐다.
K-뷰티가 남미 시장에서 빠르게 외연을 넓히고 있다. 한국산 화장품의 대(對)중남미 수출은 지난 4년간 4배 확대되며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했다. 특히 브라질·멕시코·칠레 등 주요 시장에서 수요가 가파르게 늘며 K-뷰티 기업들의 현지 진출 전략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K-뷰티 중남미 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를 통해 한국 화장품의 중남미
코트라는 13일부터 5일간 도쿄 오모테산도 캣스트리트에서 ‘큐텐재팬 파워셀러 육성사업 연계 팝업스토어 위크’를 열고 일본 MZ세대를 겨냥한 온·오프라인(O2O)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온라인 유통 플랫폼 큐텐재팬과 공동 기획한 것으로 기획전 전용 페이지 운영과 현장 팝업스토어 전시·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K뷰티와 패션잡화 기업
미국 관세는 국내 화장품의 단기 수익성에 부담을 줬지만, 시장 점유율 확대의 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채널 확장, 색조 제품 수출 급증으로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놈앤컴퍼니와 같은 스몰캡 중심의 기술 기반 브랜드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27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한국산 화장품은 미국 관세 이후에
중국 단체관광 재개와 일본ㆍ동남아 관광객 증가로 관광산업이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황세에 접어들 전망이다. 면세점, 호텔, 항공, 카지노 등 전방위 소비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K뷰티ㆍK콘텐츠와 연계한 한류 관광 효과도 뚜렷해지고 있다. 정부는 관광객 3000만 명 시대 달성을 목표로 정책 드라이브에 나섰다.
정부는 지난달 29일부
K뷰티 글로벌 성장 위한 3개년 전략 공개⋯셀렉션 개발·신규 고객 확보 등아마존 미국 스토어서 한국 뷰티 셀러 두자릿수 증가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아마존 뷰티 인 서울’ 컨퍼런스 개최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가 전 세계 아마존 마켓플레이스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한 3개년 전략 공개했다.
아마존 글로벌셀링 코리아는
내수 침체로 신성장 동력에 목마른 국내 유통·식품외식기업들이 중앙아시아에 잇달아 진출,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아시아 지역은 높은 경제 성장률로 국민 소득은 늘고 있는 데다 K콘텐츠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2030 젊은 층이 많은 점이 매력적인 요소다.
9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토종 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는 조만간 우즈베키스탄에
글로벌 K뷰티 인기에 화장품 주문량↑⋯매출·영업이익 동반 상승한국콜마, 올 상반기 내 미국 제2 공장 완공⋯글로벌 수요 선제 대응코스맥스, 동남아 시장 급성장⋯태국·인니에 신공장 건립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투톱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전 세계적인 K뷰티 붐을 타고 올해 1분기 나란히 최대 실적을 거뒀다. 미국, 동남아 등 해외에서 인디
고물가·이상기후로 의류 제품 판매 부진K뷰티 인기에 마진율 높은 ‘뷰티 사업’ 속도LF·신세계인터, 해외 시장 찾으며 외형 확대
패션업계가 고물가에 따른 소비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성장동력으로 ‘뷰티’ 사업에 집중하며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의류의 경우 날씨 영향을 크게 받아 변수가 많아 판매 전략에 애를 먹
NH투자증권은 25일 국내 소비재 투자에 있어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유의미한 성과를 내는 기업으로 삼양식품, 농심, 롯데웰푸드,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풀무원, 빙그레, 지누스 등을 제시했다.
과거 글로벌 시장에서 대다수 국가에서 1위~2위 수입국은 프랑스 혹은 미국이었다. 그런데 2024년 미국과 태국은 한국산 비중이
지난해 일본향 수출액 7970억…전년 대비 5.5% 증가일본 맞춤형 상품 및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확대
고물가·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실적 부진에 빠졌던 국내 뷰티·식품업계가 일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뷰티업계는 최대 수출국이었던 중국서 K뷰티 수요가 시들해지자 신시장으로 떠오른 일본으로 눈을 돌리며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수 선방했지만 중국 부진 '발목'주가도 '반토막' 연일 '신저가' 행진아모레도 2분기 '부실'…반등 '캄캄'
LG생활건강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우울한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주력인 중국 시장 부진이 지속하는 데다 각종 비용은 상승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하반기에도 호재가 보이지 않으면서 단기간 내 실적 반등은 어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비디비치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기초라인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수분 케어 라인 ‘하이드라 인텐스 히알루론 7’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럭셔리 스킨케어 라인 ‘뉴오더’에 이은 새로운 수분 전용 라인이다. 비디비치는 K뷰티의 기초 제품을 선호하는 중국 시장에 맞춰
러시아가 화장품업계에 기회의 땅으로 부상했다.
러시아 화장품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입 의존도가 전제 시장의 절반을 넘어설 정도로 높다. 러시아 스킨케어 시장규모는 지난해 21억달러(2조 5160억 원)이며 이 가운데 화장품 수입액은 12억 달러(1조 3869억원)에 이른다.
브랜드숍을 비롯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은 지난해에 이
중국전문 유통기업 시노코리안은 최근 중국 상해보세구에서 란왕그룹(LAN GROUP)과 정식으로 콰징전자상거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은 맺고 위생허가나 인증이 없는 제품들도 중국해관에 선등록을 하게 되면 입고되는 대로 바로 통관과 출고가 가능한 ‘콰징수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노코리안과 서비스를 체결한 란왕그룹은 정식으로 콰징 운영권한을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케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하얏트 호텔에서 '케이뷰티 인 캐나다(K-Beauty in Canada)'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코트라, 주 몬트리올 총영사관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캐나다 20~30대 여성층에 한국의 뷰티와 웰니스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 현지인 약 1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상반기 한류 호황에 특수를 누리던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20% 이상 급락하며 고전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지난 19일 주가(종가 기준)는 19만500원으로 지난 5월 10일 기록한 연고점(35만6000원)보다 46.49% 하락했다. 약 6개월 만에 주가가 반 토막 난 셈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20만 원 밑으
에이치엘비파워가 중국 분마그룹과 화장품 유통사업 관련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16일 에이치엘비파워에 따르면 장현운 분마그룹 회장이 방한해 직접 체결한 이번 협약은 왕천선 이사, 전향란 본부장 등 분마그룹의 핵심경영자 3인이 에이치엘비파워의 등기 임원으로 선임된 이후, 양사간 첫번째 실질적 협력사업으로 중국내 화장품 유통 사업을 선정해 추진키로 했다.
국내 기능성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는 12일 호주의 메리시즌스(Merry Seasons)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더우주에 따르면 메리시즌스는 한국의 올리브영이나 왓슨스 같이 화장품과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다.
더우주는 시드니 3개점, 멜버른 5개점 등 총 8개 매장에 입점했다. 이달 중 시드니 지역 2곳의 매장
바이온이 중국 업체와 화장품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8일 바이온에 따르면 회사는 화장품 중국시장 진출을 하기 위해 중국 심천시휘미창무역유한회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 업체는 향후 2년간 중국전역으로 바이온 스킨에이지제품 80여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심천시휘미창무역유한회사는 중국내 유통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영업 및 비즈니스 경험과 현지 폭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