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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올해보다 3.7% 인상
    2026-07-14 23:38
  • 최저임금 줄다리기 계속⋯공익 "논의 성과, 구체적 수치로 이어가야"
    2026-07-07 16:01
  • "대폭 인상" vs "지불 불가"⋯심의기한 넘겨서도 진전 없는 최저임금 심의
    2026-06-30 15:57
  • 최저임금 요구안 제시⋯노동계 '16.3%' 인상, 경영계 '동결' [종합]
    2026-06-23 17:22
  • '최저임금 수준' 심의 개시⋯노동계 "1만2000원" 경영계 "지금도 한계"
    2026-06-23 15:45
  • 노동계 "'정년 65세 연장', 소득 공백 최소화 방식으로 추진"⋯경영계 "임금체계 개편 우선"
    2026-06-23 10:00
  • 포스코, 하청노조 3곳과 따로 교섭한다…중노위도 사용자성 인정
    2026-06-17 21:18
  •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시급 1만2000원 제시
    2026-06-16 10:43
  • 포스코 노사, 임단협 상견례 마쳤지만…본교섭 첫날부터 신경전
    2026-06-12 16:14
  • 양대노총, 6·3 지방선거 비판 한목소리…"선거 관리 실패·노동 의제 실종"
    2026-06-04 13:27
  • 양향자 “노동 존중은 노사 상생 의미…실질적 노동 소통 제도화”
    2026-05-14 14:17
  • 장동혁 “노동 존중 사회 만들 것…한국노총과 소통 확대”
    2026-04-21 10:39
  • 박수근 중노위원장 "원청 산업안전 사용자성 인정, 임금 인상과 별개"
    2026-04-13 14:04
  • 국회 사회적대화 결과보고, 노사정 대표 공동선언문 서명 [포토]
    2026-03-30 14:06
  • 20년 만에 한국노총 찾은 산업장관  "중동 위기 속 노사 갈등 휴전하자"
    2026-03-30 14:00
  •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3월 30일 ~ 4월 3일)
    2026-03-29 08:53
  • 李대통령 "노동자 본질적 약자…노동3권 보장 중요"
    2026-03-24 15:44
  • 李대통령, 오늘 한국노총 초청 간담회…"노동현장 의견 청취"
    2026-03-24 09:26
  • “고사 위기 철강 살려라”…포스코·현대제철 노조 첫 공동행동
    2026-03-19 15:58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2026-03-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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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챗GPT 브리핑] 치매 환자 10명 중 9명, 운전 계속한다 外
    2025-09-30 10:11
  • [朴정부1년 한국경제]경단녀 재취업·청년실업 해소 ‘미흡’…고용의 질은 ‘악화’
    2014-03-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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