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된 방송인 하하가 출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 녹화에 출연해 감격적인 출산의 감동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하하는 이날 차인표, 하유미, 송창의와 함께 아들 드림이(태명) 출산 5일만에 여행을 떠났다.
하하는 출연자들에게 득남 축하 인사를 건네받고,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
가수 하하가 아내 별의 출산 당시의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FM 4U '오후의 발견 스윗소로우입니다"'에서는 지난 9일 득남 소식을 전한 하하가 출연해 기쁜소식을 알렸다.
이날 하하는 "아이를 막상 안았을 때는 무슨 기분인지 몰랐다"며, "오히려 별이 진통할 때 너무 안쓰럽고 미안했다. 용기 있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고 말했다.
그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남했다.
하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아빠 됐어요!! 예정보다 일주일 먼저 나온 효자아들 드림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오늘 화요일~스케쥴도 펑크가 났네요! 기가막힌 센스를 보여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득남 사실을 전했다.
이후 하하는 “무엇보다...우리 와이프 고은이...작고 조그마한 아이가 이악물고 낑낑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