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득남 "예상보다 일주일 나온 아들 드림이 사랑해"

입력 2013-07-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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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득남했다.

하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아빠 됐어요!! 예정보다 일주일 먼저 나온 효자아들 드림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오늘 화요일~스케쥴도 펑크가 났네요! 기가막힌 센스를 보여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득남 사실을 전했다.

이후 하하는 “무엇보다...우리 와이프 고은이...작고 조그마한 아이가 이악물고 낑낑거리는데...그씩씩 함에 용감함에 감동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고은아...고마워 사랑해”라며 아내 별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하하는 “우리 세식구 작은별가족 ㅎㅎㅎ 이쁘게 살자~너무너무 사랑해...그리고 세상에 있는 어머니란 이름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유부남 파이팅! 총각들~따라와~정말 행복합니다!! 감사해요!!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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