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홍수예보 75→225곳…국가하천CCTV 1000곳 AI 시범도입홍수상황 시각화…시뮬레이션으로 하류지점 수위 예측·방류량 결정다목적댐 20곳 방류량 조절…홍수조절용량 68억㎥ 확보
환경부가 15일부터 5개월 간 이어지는 자연재난대책기간과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앞두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홍수 위험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서울 강북구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폭염 및 풍수해 등 돌발 기상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해 단계별 상황 대응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는
서울시는 여름철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을 담은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10월까지 기습 폭우 등에 실시간 대응하는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는 △위험도 높은 저지대ㆍ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 △골목 침수 위험 감지 △호수ㆍ연못 등 수(水) 체계 개
영남권 산불 복구, 민생 안정, 통상 대응 등을 위한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안은 13조8000억 원 규모로 애초 정부안보다 1조6000억 원 늘어났다. 정부는 시급한 대응이라는 추경 취지에 맞게 신속하게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1일 기획재정부는 13조8000억 원 규모의 추경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됐다고
새만금 최초 도시인 스마트수변도시가 연내 첫 분양에 나선다. 새만금 해수유통은 하루 2회를 유지하고 새만금호 내 불업어업 단속을 강화한다.
정부는 1일 32차 새만금위원회를 열고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조성사업 통합개발계획 변경(안) △새만금유역 제3단계 수질개선 단기대책 및 해수유통 수질개선효과 종합평가 결과보고 △새만금호 내 불법어업 관련 단속ㆍ관리
서울 서대문구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가 수변, 상업·업무, 복지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4일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유진상가와 인왕시장 일대에 대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오랜 기간 재정비를 추진했으나 번번이 부침을 겪었다. 유진상가는 1970년대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4대강 수질관리를 위한 수계관리기금이 농지법 위반, 완충저류시설 비정상 운영 등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은 17일 수계관리기금사업 추진실태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환경부와 합동 점검한 결과 위법・부적정 사항 34건(세부건수 1000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계관리기금사업 물이용부담금(톤당 1
한전KDN이 ‘2025 제4회 순천 에코포럼’에 참여해 자체 환경실천 브랜드 ‘KDN Eco-Life’를 알리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사례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16일 한전KDN에 따르면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이번 에코포럼은 기후변화 극복을 주제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전KDN은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친환
세계 36개국 전·현직 국회의장으로 구성된 국제 국회의장단이 한국의 첨단 물관리 실증 현장을 찾았다.
13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유스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상원의장(전 총리)을 포함한 국제국회의장회의 대표단 12명은 11일 경기 과천 한강유역본부 물종합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위기에 따른 글로벌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선진 물관리 기술 견
서울 곳곳이 봄꽃으로 물든 가운데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봄꽃 테마 3가지를 소개했다.
도심 속 한적하게 봄꽃을 즐기고 싶다면 양재천과 도림천을 추천한다. 2호선 도림천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길 양쪽으로 가득 피어있는 벚꽃길을 마주할 수 있다. 도심 속 번잡함을 피해 하천을 따라 난 벚꽃길은 꽃 터널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 수원특례시와 협력,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에게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공개했다.
9일 수원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과 배출시설을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영통구 삼성로 130 일원)을 방문해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살펴봤다.
수원시는 환경오염을 우려하는 주민의 걱정을 해소하고, 담당
용인특례시가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과 환경개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모현읍에서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서농동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 축하 프로젝트 '축하드려효'를 본격적으로 시행 중이며, 기흥동은 공세천 산책로에 화살나무를 식재해 녹색 명소를 조성하고 있다.
△ 모현읍, 중‧장년
서울이 봄꽃으로 물들고 있다. 도심 곳곳에서 ‘만개한’ 축제는 따스한 봄기운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펀시티’ 서울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봄 축제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우선 12일 밤부터 내달 11일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불빛공연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불빛이 수놓은 봄밤을 배경으로 어쿠스틱·재즈 등 문화예술
낙동강 상류 등 최근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 영향 권역의 수질이 이전과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산불로 인한 재와 흙이 빗물에 휩쓸려 인근 하천·댐에 유입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당국은 관련 수질 측정 주기 단축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환경부가 지난달 31일까지 경북 의성 위천 등 이번 산불 영향 권역 하류에
환경부, 분산된 9개 물관리정보시스템 통합수질·수자원 시작으로 2028년까지 완료 예정
동네 약수터 수질 정보나 홍수·가뭄 등 재난 등 물관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정부 플랫폼이 마련됐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1일 각 산하기관에 흩어진 9개의 물관리 정보시스템 통합을 목적으로 구축한 국가 통합물관리 정보플랫폼 '물모아' 누리집(mulmoa
산불이 발생한 대부분 지역에서 진화율이 80%를 넘겼다. 다만, 인명피해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
2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5시 기준으로 중대형 산불이 발행한 11곳 중 6곳은 진화가 완료됐다. 진화가 완료된 곳은 전북 무주군, 경남 김해시, 충북 옥천군, 울산 울주군 언양읍·온양읍이다. 경북 의성군·안동시·영덕군·양양군·청송군, 경남 산청군·
수원도시재단은 24일 더함파크 1층에서 수원의 건강한 4대 하천의 보전을 위한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하천 생물다양성 조사단’은 수원시의 4대 하천(서호천, 수원천, 원천리천, 황구지천)에서 어류, 무척추동물, 하천 식생, 수질, 조류 등을 조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는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조사단원 15명, 관계자 등이
수원도시재단이 22일 수원 만석공원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와 수원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공로상 수여 △환경 체험 부스 운영 하천정화 활동 ‘줍깅’이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UN)에서 제정하여, 물 부족과 수질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