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3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2016 리우올림픽이 대회 7일차를 맞는다. 12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안병훈과 왕정훈이 골프 남자 개인 2라운드를 나선다. 안병훈은 1라운드를 3언더파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왕정훈은 1언더파 공동 17위다.
한국시간으로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2016 리우올림픽이 대회 4일째에 접어들었다. 오늘 밤부터 조정, 수영, 사격, 요트, 유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출전한다.
오후 8시30분 소라고아 스타디움에서 조정 남자 싱글 스컬 8강전에 한국의 김동용 선수가 출전한다.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사격 여자 25m 권총 예선에 김장미, 황성
아시안게임 대회 경기 일정
한국 대표팀인 30일 태권도와 탁구에서 추가 메달 획득을 노린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예선이 시작된다. 총 16개의 메달이 걸린 태권도에서 한국은 남여 6체급씩 출전가능 부분에 모두 나선다. 한국 대표팀은 태권도에서 5~8개의 금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중국과의 일전을 앞둔 탁구 대표
*‘골드 위크’엔 금빛 발차기…한국 메달순위 2위 굳히기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종합 2위 굳히기에 나선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태권도와 레슬링 등 전략종목에서 금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골프와 기계체조, 수영(경영), 스쿼시, 야구, 양궁, 역도, 우슈, 유도, 조정, 펜싱, 트라이애슬론이 이번 대회 공식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가 완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에 따라 한국의 대이란 수출 차질에 대한 장기적인 포석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산업연구원(KIET)은 19일 발표한 ‘이란 신정부 출범 이후 대이란 교역 전망’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국방수권법 중 지난해 개정돼 일부 내용이 강화된 IFCA(Iran Freedom and
◇4일(토)(이하 한국시간)
△육상= 남자 20㎞ 경보(5일 1시·더몰)
김현섭, 박칠성, 변영준 출전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18시20분·올림픽 경기장)
최윤희 출전
△배드민턴= 남자 복식 4강(17시45분·웸블리 아레나)
이용대-정재성 출전
△복싱= 남자 라이트플라이급(49㎏) 16강(5일 4시30분·엑셀 런던)
신종훈 출전
△사이클= 남자 옴니엄(18
◇3일(금)(이하 한국시간)
△양궁= 남자 개인전 16강~결승(17시·로즈 크리켓 그라운드)
임동혁, 오진혁, 김법민 출전. 결승 23시44분
△배드민턴= 남자 단식 4강(21시30분·웸블리 아레나)
이현일 출전.
△사이클= 여자 경륜 1라운드~1-6위전(4일 0시·이상 벨로드롬)
이혜진 출전. 1-6위전은 4일 2시40분
△펜싱= 남자 단체 사브르 16강
◇1일(수)(이하 한국시간)
△양궁= 남녀 개인전 남녀 개인전 64강·32강(17시·로즈 크리켓 그라운드)
오진혁(19시36분) 최현주(23시26분) 기보배(2일 2시2분) 출전
△배드민턴= 남녀 단식·여자 복식 16강·8강(17시·웸블리 아레나)
남녀 단식 이현일, 손완호, 배연주 출전
여자 복식 김민정·하정은, 김하나·정경은 출전
△펜싱= 남자 개인 에
한국요트가 첫 메달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하지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도싯 웨이머스 포틀랜드 요트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요트 레이저 종목 1,2차 레이스에서 벌점 합계 17점으로 전제 6위에 올랐다.
요트는 레이스를 펼쳐 벌점이 가장 적은 선수가 우승한다.
벌점 합계 6위를 달리는 하지민이 지금처럼 상위권을 유지해준다면 메달레이스에 합류할 수
비록 역전패를 당했지만 극적인 일이 벌어졌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디어 런 TPC(파71·7257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클래식(총상금은 460만달러) 최종일.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트로이 매티슨(33·미국)이 환상의 플레이를 펼쳤다. 3라운드에서 선두에 나서며 우승이 유력시 됐던 매티슨은
‘고무줄 핸디캡(handicap)?’
상황에 따라 골프핸디캡을 ‘늘렸다, 줄였다’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아마추어 골퍼는 자신의 핸디캡이 정확하게 얼마인지 모른다. 다만, 골프장의 회원권을 갖고 있는 골퍼는 대부분 클럽하우스내에 자신의 핸디캡이 기재돼 있다.
하지만 비회원은 핸디캡 증명서를 거의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새해에는 공인 핸디캡을
광저우아시안게임 9일 째인 20일 우리 선수단이 골프에서 2회 연속 전 종목 석권을 이루는 등 금메달 9개를 추가했다.
골프 대표팀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우승을 차지해 지난대회에 이어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사이클 도로독주 남자부에선 최형민이 예상치 못한 '깜짝 금메달'을 따냈고 여자부에선 이민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리팀
광저우 아시안게임 요트에서 하지민(21.한국해양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민은 한국 요트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다.
19세 때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도 출전, 일찌감치 세계무대와 접하며 경험을 쌓아온 하지민은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금메달 후보로 꼽혀왔다.
20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