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의 전남편 미키정이 재혼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일 미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년에 아빠. 12주차”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미키정은 2007년 하리수와 결혼해 약 10년간 결혼 생활을 했지만 지난 2017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2세 소식을
하리수 전 남편 미키정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리수 전 남편에 대한 시선은 22일 SBS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하리수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하리수 전 남편은 미키정은 지난해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새신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리수는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 소식을 SNS를
가수 하리수 성전환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국내 1호 트렌스젠더 하리수가 출연해 성전환 수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하리수는 “1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에게 ‘너 어차피 여자도 아니잖아’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때 정신이 번쩍 들어서 성전환 수술을 결심했다”라고 운을 뗐다
하리수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관심이 이어졌다.
29일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하리수가 출연하며 나이, 결혼, 고등학교 등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하리수는 지난 2007년 5월 결혼했지만, 결혼 10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당시 하리수의 이혼 이유를 두고 여러 추측이 잇따랐지만 하리수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이혼 이유를 밝혔다
가수 하리수가 경비원 사망 사건에 분노했다.
18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홰 “뭐가 잘났다고 갑질인지”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경비원 사망 사건에 대한 보도가 담겼다. 이에 대해 하리수는 “이런 짓 하는 놈들 나가 죽어라, 진짜!”라고 분노했다.
가수 하리수가 이태원 클럽 방문자에 자진 검사를 호소했다.
12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한사람쯤이야 하고 생각 마시고 모두를 위해서 진단검사 꼭 받으세요”라며 자진검사를 당부했다.
최근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다. 이로 인해 2차 감염이 발생하며 전국적인 감염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일인 15일 투표소를 찾은 스타들이 인증샷을 SNS에 공개하고 있다. 노지훈, 혜림, 하리수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 투표가 15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49.1%로 집계됐다. 20대 총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보다 11.6%포인트 올랐
하리수와 반려견의 셀카가 화두에 올랐다.
하리수는 반려견과 촬영한 사진을 9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했다. 하리수는 사무실 내에서 본인이 아닌 반려견에 마스크를 씌우며 코로나19 차단에 신경 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코로나19 신종 바이러스가 개와 고양이, 호랑이까지 감염된 사실이 화두로 오르내리고 있다.
미국 뉴욕의 한 동
전국적으로 '마스크 안 사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하리수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하리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 약속. 저는 앞으로 4주간 저에게 배당되는 마스크를 구입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마스크 안 사기'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빚어지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마
‘코리안 핫도그’의 정체가 버블시스터즈 강현정으로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20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아메리칸 핫도그’와 ‘코리안 핫도그’가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선곡해 파워풀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
가수 하리수가 과거 자궁이식까지 고려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하리수는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나만큼 편견 속에 있던 사람이 없다. 나도 가면을 쓰면 목소리도 예쁘고 그렇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대해 언급했다.
하리수는 대한민국 트렌스젠더 연예인 1호로 1995년 19세의 나이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200
‘곧 감’의 정체가 가수 하리수로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1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곧 감’과 ‘지금 감’이 김현정의 ‘혼자한 사랑’을 선곡해 신나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62표를 얻은 ‘지금 감’에게로 돌
걸그룹 카라 출신 故구하라 발인이 오늘(27일) 비공개로 엄수됐다.
구하라 발인식은 27일 오전 6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발인에 앞서 열린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생전 고인과 가까웠던 지인들, 일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의 발인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사망한 가운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하라의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프로덕션 오기는 국내 연예기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를 통해 24일 "현재 구하라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해 루
하리수의 '남사친'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전 남편의 결혼 소식과 맞물려 그의 근황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최근 하리수는 SNS를 통해 고교 동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두고 하리수는 "199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로 만나 29년간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친구와 다정한 포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 김우빈, '청룡영화제' 통해 감사인사→응원 물결
'청룡영화제'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이겨내고 감사인사를 전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김우빈은 지난 21일 오후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제'의 단편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청룡영화제'를 통해 2년 6개월 만에 모습을 나타낸 그는 비인두암 투병으로 다소 야윈 모습이었으나, 모델 출신다운 깔끔
하리수와 이혼한 미키정이 새 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2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이 전날(21일) 결혼식을 올렸다. 하리수와 이혼한 뒤 2년여 만의 재혼이다. 재혼한 아내는 같은 일을 하는 동료이기도 하다는 전언이다.
미키정은 교원더오름 스폰서로 활동하며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몸담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최근 같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전 남편 미키정의 재혼을 축하했다.
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일 전 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미키정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키정은 한 여성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하리수는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
◇ 여배우 데이트폭력, 누구?
30대 여배우가 남자친구의 이별 요구에 격분, 여러차례 데이트폭력을 가하고 비방하는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된 가운데,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송인 겸 배우로 알려진 A 씨는 지난 2017년 7월 유흥업소에서 남자친구 B 씨를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해 연인 사이였
가수 하리수가 유언비어를 퍼뜨린 악플러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러의 악플을 캡처한 뒤, 분노를 나타냈다.
캡처 화면에는 '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인 거.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 보군'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하리수는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