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스가 간편하게 가공할 수 있는 소프트 로이(Low-E) 유리 ‘플래니썸 듀라 맥스(PLANITHERM DURA MAX)’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플래니썸 듀라 맥스는 2016년에 출시한 소프트 로이(Low-E)유리 ‘플래니썸 듀라 플러스(PLANITHERM DURA PLUS)’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듀라 플러스는 한글라스의 대표 상품
유리업체 한글라스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단열기능을 갖춘 로이유리 ‘플래니썸 원’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로이유리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편안한 주거환경을 보장해주는 단열기능을 갖춰 기술력을 인정받고 주거용 판유리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글라스는 현재 리모델링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세종과학기지에 로이유리를 공급한다. 플래니썸 원은 판유리
국내 유리생산 업체 한글라스는 단열 성능을 강화한 로이유리 제품인 ‘플래니썸 HAN’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글라스 플래니썸은 판유리의 한쪽 면에 얇은 은(Ag)막을 코팅해 단열효과를 극대화한 에너지 절약형 유리다. 실내의 난방열을 다시 실내로 반사해 온기가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유지해 에너지 절약에 효과적이다. 한겨울 실내 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