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연구회와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이 15일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창조경제연구회 이민화 이사장은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크라우드 펀딩 관련법이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상태에서 과도한 자영업을 줄이고 혁신적인 창업을 위해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 제도도입
창조경제연구회는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과 공동으로 오는 15일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크라우드 펀딩 입법이 필요하다’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이날 △소액 투자는 유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달 25일 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디캠프 6층에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이 다른 국가들과 달리 공인인증서, 인터넷 실명제 등 쇄국적인 IT 정책으로 인해 온라인 무역의 적자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엑스를 활용해
창조경제연구회는 오는 25일 역삼동 디캠프에서 ‘공인인증서와 인터넷 개방성’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창조경제연구회는 이날 공인인증서, 인터넷 실명제 등 글로벌 스탠더드를 준수하지 않는 한국의 IT정책으로 온라인 무역 적자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인터넷 보안을 위협하는 액티브엑스의 과다 사용으
“프리보드 시장은 중소·벤처기업의 희망입니다.”
송승한 프리보드기업협회 회장(쏜다넷 대표)은 “벤처의 참 모습이 나오려면 프리보드가 활성화돼 창업과 벤처투자, 투자회수가 선순환 구조로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프리보드란 거래소 상장, 또는 코스닥 상장 요건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이 발행한 주식이나 상장이 폐지된 주식에 대해 유동성을 부여하기 위해 도
지난달 인공관절기업인 코렌텍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2010년 9월 프리보드 신규지정 이후 2년여 만에 코스닥 시장으로 이관을 준비중인 것이다. 15일 증권계에 따르면 코렌텍은 이달 중 공모절차를 거친 후 2월경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전망이다.
◇프리보드 거쳐 코스닥 상장도=영세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 2000년 출범
중소기업의 투자 요람을 꿈꾸던 프리보드(장외시장)가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하루 평균 전체 거래대금이 1억원에도 못 미치는 날이 수두룩할 정도로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특히 금융당국이 상반기 코넥스 시장 개설을 밝히면서 프리보드는 존속 여부마저 불투명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프리보드의 몰락은 이미 예견됐던 일이라는 평가가 지배적
엔젤투자와 문화콘텐츠 투자, 대부업이 오픈마켓에서 이뤄지는 곳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머니옥션이 바로 그 곳.
머니옥션은 다양한 투자자와 자금수요자를 연결해주는 소셜금융 플랫폼이다. 현재 8000여명의 투자회원과 3만5000여명의 대출회원(기업 포함)이 활동 중이다. 이곳은 이자율을 대출회원이 결정한다는 게 특징.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에 대한 초기 투자자 확보를 위한 창구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벤처기업협회는 프리보드기업협회, 소셜금융플랫폼 머니옥션은 벤처기업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비상장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추천해 머니옥션에서 활동 중인 6000여명의 엔젤투자자들에게
프리보드기업협회 투자위원회는 오는 8일 벤처기업협회 석세스 룸(Success Room)에서 금융투자협회, 테크노파크협의회, 벤처기업협회 및 프리보드 예비지정기업 CEO 및 임원 20여명이 참석해 프리보드 예비지정기업의 자금조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프리보드 엔젤투자클럽 결성 이후 우선적으로 예비지
프리보드기업협회는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벤처캐피탈협회를 통해 지원ㆍ운영하고 있는 프리보드 엔젤클럽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프리보드기업협회는 침체된 엔젤투자시장의 투자분위기 활성화와 민간차원의 투자자네트워크를 구축해 프리보드투자조합 결성을 유도, 프리보드 기업이 지속 가능한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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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프리보드기업협회의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프리보드 기업협회는 금융위원회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로 지난달 14일 정식 발족했다.
홈페이지에는 온라인IR, 엔젤투자클럽등을 소개하며 프리보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또 협회 회원사를 모집하며 가입회원에 대한 다양한 투자지원사업, 교육사업등을 진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