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프리보드기업협회 홈페이지 개설

입력 2010-05-2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단법인 프리보드기업협회의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프리보드 기업협회는 금융위원회의 사단법인 설립허가로 지난달 14일 정식 발족했다.

홈페이지에는 온라인IR, 엔젤투자클럽등을 소개하며 프리보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또 협회 회원사를 모집하며 가입회원에 대한 다양한 투자지원사업, 교육사업등을 진행하고있다.

회원가입에 대한 문의는 본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내에서 회원 가입신청서를 다운받아서 신청할 수 있다.

정회원은 현재 프리보드 지정기업 59사와 예비지정기업 95사로 한정돼 있지만 프리보드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이 가입할 경우에도 준회원으로 다양한 투자지원사업과 협회 사업에 동참할 수있다. 또 홈페이지 내에 가입사 배너 등록으로 각종 홍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회원 상호간 기술 및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증진하고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프리보드 홍보, 엔젤투자 활성화, 프리보드 거래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보드 기업협회 서영석 사무국장은 "프리보드 기업협회는 프리보드 활성화에 역점을 둘 예정"이라며 "열기가 식은 엔젤투자가 다시 살아나는데 프리보드 기업협회에 앞장 설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55,000
    • +3.14%
    • 이더리움
    • 3,539,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48%
    • 리플
    • 2,127
    • +0.57%
    • 솔라나
    • 128,900
    • +1.42%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57%
    • 체인링크
    • 13,88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