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기업協, '프리보드 엔젤클럽' 결성

입력 2010-06-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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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보드기업협회는 엔젤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벤처캐피탈협회를 통해 지원ㆍ운영하고 있는 프리보드 엔젤클럽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프리보드기업협회는 침체된 엔젤투자시장의 투자분위기 활성화와 민간차원의 투자자네트워크를 구축해 프리보드투자조합 결성을 유도, 프리보드 기업이 지속 가능한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리보드 엔젤클럽 장금용 투자위원장은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자금조달과 함께 판로등의 실질적인 매출과 연계될 수 있는 지원등 프리보드 엔젤클럽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보드기업협회 서영석 사무국장은 "프리보드 지정 및 예비지정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조직화되고 체계화된 엔젤투자자네트워크의 활성화"라며 "이를 협회가 주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보드 엔젤클럽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가입신청은 프리보드기업협회 홈페이지(www.kofca.or.kr)에서 가능하며 프리보드기업협회(02-2642-74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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