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튜브에 올라온 브라질에 사는 가스통 배달의 달인 영상이 화제다. 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머리 위에 무엇인가를 얹고 도로를 달린다. 가까이서 보니 프로판 가스 통이다. 대형 가스통은 아니지만 무게가 상당해 보인다. 이 남성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전거를 타며 가스통을 운반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스통의 무게도 그렇거니와 위험한 물건을 무심한
국제 유가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LPG 가격도 덩달아 하락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는 지난달 30일 프로판·부탄 등 LPG 가격을 전월 대비 각각 9.8%, 5% 내린 톤당 550달러, 570달러로 발표했다. 이 수치는 2008년 이후 6년 만에 6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보통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으로 LPG 가격이 오르는 데
하이투자증권은 17일 SK가스에 대해 대체재 부각 및 사업 다각화 성장성에 주목할 시기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을 제시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SK가스는 중동지역으로부터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대부분의 LPG를 수입해 LPG 충전소, 석유화학업체, 산업체, 정유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며 "울산과 평택 등에 47만 톤 규모의 L
대우조선해양이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고효율 LPG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11일 계열사 덱(DSEC) 등 4개 회사와 지난 3월부터 개발해 온 'LPG 추진 선박'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 DNV-GL의 기본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본 승인은 선박 기초설계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절차로, 확정
E1은 11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를 1㎏당 20원씩 내린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연료별 1㎏당 가격은 프로판 가정·상업용 1135.8원, 산업용 1142.4원, 부탄 1528.0원(ℓ당 892.35원)으로 인하됐다.
E1 측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을 고려해 8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공급가격을 내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SK가스는 15일 LPG(프로판)를 원료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SK어드밴스드 울산 PDH(Propane Dehydrogenation) 공장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스화학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박영철 울산시의회 의장,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 갑), 알라가위 APC사 CEO, 이재훈 SK어드밴스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10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를 각각 1㎏당 27원씩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연료별 1㎏당 가격은 프로판 가정ㆍ상업용 1155.8원, 프로판 산업용 1162.4원, 부탄 1548.0원(1ℓ당 904.03원)으로 내려갔다.
이에 따라 3개월 연속 공급가격을 인하했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미국이 대표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조만간 세계 최대 산유국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 시장 판도가 바뀔 것이란 분석이다.
국제에너지기구(EIA)는 미국의 석유 및 에탄과 프로판 등 액화천연가스 일일 생산량이 생산이 지난 6월에 이어 8월까지 두 차례 1150만 배럴
아이엠투자증권은 11일 SK가스에 대해 중국 도시가스 지분가치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익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SK가스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China Gas Holdings의 지분가치는 2100억원으로 향후 더 증가할 전망”이라며 “중국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CGH 영업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효성이 모멘텀 94점, 펀더멘탈 48점 등 종합점수 71점을 얻어 11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효성은 2분기 영업이익이 166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771억원)을 소폭 하회하겠지만 다른 화학업체 대비 안정성이 부각되고 있다.
스판덱스 호황과 계절적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동절기 이후 프로판 가격 하락에 따른 화학부
SK가스가 PDH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본격화한다.
SK가스는 3일 이사회를 열고 PHD사업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APC사와 JV(합작법인) 협상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PDH사업은 LPG(프로판)를 원료로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가스화학사업이다.
SK가스는 오는 11일 PDH JVA(합작법인 조인식)를 체결하며, 오는 12일 PDH JV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9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를 각각 1㎏당 44원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연료별 1㎏당 가격은 프로판 가정ㆍ상업용 1182.8원, 프로판 산업용 1189.4원, 부탄 1575.0원(1ℓ당 919.80원)으로 내려갔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환율 등을 고려해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8월 프로판과 부탄 공급가를 1㎏당 30원씩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 달 연료별 1㎏당 가격은 프로판 가정·상업용 1226.8원, 산업용 1233.4원, 부탄 1619.0원(1ℓ당 945.50원)으로 내려갔다.
E1 관계자는 “국제 LPG 가격과 환율 등을 고려해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내 LP
효성의 2분기 실적이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견인하며 호실적을 나타냈다.
효성은 매출 3조1086억원, 영업이익 1948억원, 당기순이익 1699억원으로 올해 2분기 실적이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3%, 78.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반면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이트레이드증권이 10일 효성에 대해 거래정지 리스크가 해소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8000원을 유지했다.
한승재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진행되어온 효성의 회계감리 결과가 9일 발표됐다” 면서 “증권선물위원회의 분식회계관련 감리 결과가 검찰 기소 및 통보로 이어질 경우 상장 적격성 심사 대상이 되어 거래 정지가
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E1은 7월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가를 ㎏당 6.6원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은 ㎏당 1256.8원으로 하락했으며 산업용 프로판과 부탄 가격은 각각 1263.4원과 1649.0원으로 동결했다.
E1 관계자는 “7월부터 가정·상업용 프로판 개별소비세가 ㎏당 20원에서 14원으로 내려
하반기부터 법적 근거 없이는 주민등록번호를 일체 수집할 수 없게 되며, 관리 소홀로 유출한 경우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된다. 또 거래 한 건당 10만원 이상인 경우 현금영수증을 반드시 발급해야 한다.
정부는 29일 하반기 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을 분야별로 정리한 ‘2014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표했다.
우선 오는 8월
산업통상자원부는 개별소비세법개정과 동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각 에너지원에 변경된 소비세율이 적용·부과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에 따라 에너지 세율 조정에 따라 전기·가스·등유·프로판의 소비자요금 조정요인이 발생해 내달부터 이를 요금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중 전기, 도시가스 요금은 규제 요금으로 정부의 인가 또는 승인 절차가 필요하
LPG(액화석유가스)업계가 지난 1일부터 프로판과 부탄의 공급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차량용 LPG가격이 5개월 만에 하락, 택시 등 운수업계의 숨통이 트이고 있다. 2일 오후 서울의 한 LPG충전소에서 택시가 연료를 충전하고 있다. SK가스는 프로판과 부탄 가격을 ㎏당 1,263원과 1,648원으로 각각 79원을 인하했으며 경쟁사인 E1도 당초 ㎏당 4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