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6일 오전 9시부터 런던·프라하·시드니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용기는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편으로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인천~런던 노선이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6편, 인천~프라하 노선이 2월
항공업계, 중앙亞ㆍ동유럽 등 신규 노선 확대티웨이항공, 우즈벡 타슈켄트 노선 신규 취항이스타항공, 카자흐스탈 알마티 운항 시작아시아나항공은 인천-프라하 노선 취항
최근 항공업계가 중앙아시아, 동유럽 등 신규 지역에 취항하면서 여행객들의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인기 여행지인 일본과 동남아시아 노선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차별화된 노선으로 틈새시장
아시아나항공이 4월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이코노미 283석)의 에어버스 350 기종이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26일까지 프라하 취항을 기념해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체코 프라하로 가는 하늘길이 26년 만에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17~18일 2일간 프라하에서 한-체코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 간 운수권을 주 4회에서 주 7회로 증대하는 데에 합의했다.
인천~프라하 노선은 1998년부터 시작됐으며 2004년 직항을 개설했다. 2013년 6월부터 우리 측(대한항공)과 체코 측 항공사(체코항공)가 합산 주 6~8회를 운항
1~2시간 취침 시간 조절목적지 시간에 맞춰 행동
장거리를 여행하는 승객이 늘면서 시차증후군이나 생체리듬 불균형을 걱정하는 승객들이 있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전문가들은 해외여행의 불청객인 시차증후군 예방 방법과 건강한 항공 여행을 위한 조언을 제시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미주와 유럽 등 장거리 노선 운항편 수를 늘리면서 국제선 정상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했던 국제선 노선 재개를 이어간다. 다음 달부터 미국 보스턴 노선 등의 운항에 다시 나설 예정이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보스턴 노선을 오가는 비행기가 다시 운항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3월부터 해당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다. 다음 달부터는 주 3회 운항된다
'150만 명 증발'
지난달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퍼 전파자’로 알려진 31번 확진자 발생 이후 단 2주만에 급감한 항공 탑승객 수다.
이는 국내 한 지방공항에서 한 해동안 국제선을 이용한 승객수와 맞먹는 수준으로 공항 하나가 통째로 날아간 셈이다.
코로나19의 국내 확진자수가 순식간에 5000명을 육
여행을 위해 항공권 예매를 했는데 알고 보니 다른 항공기를 타야 하는 경우가 있다. A항공 항공권을 구매했는데 막상 비행기를 타려고 보니 B항공사 항공기로 탑승하게 된 것이다.
내가 예매한 티켓보다 비싼 항공기를 탈 때는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더 저렴한 항공기를 타서 속상한 경우도 생긴다.
바로 항공사들의 공동운항 협정인
대한항공이 오는 25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및 구주 등 장거리 노선 공급을 늘려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항공사는 매년 하계와 동계 스케줄로 운항 스케줄을 변경하고 있다. 하계 스케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하며, 동계 스케줄은 매년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한다. 올해 하계 스케줄은 3월
대한항공이 지분을 50% 가까이 보유하고 있는 체코항공의 '인천-프라하' 노선이 2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요세프 신착(Jozef Sin?ak ) 체코항공 사장은 최근 체코의 권위 있는 종합 주간지 E15와 가진 인터뷰에서 "인천~프라하 노선이 운항을 시작한지 2년 만에 가장 수익성이 높은 노선이 됐다"고 밝혔다.
실제
대한항공은 체코항공과의 공동운항 시행을 기념해 오는 7월14일까지 ‘체코 문화 체험 방문단’을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항공과 체코 대표 맥주 제조사인 ‘필스너 우르켈’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1차 UCC 접수와 2차 온라인 투표를 거쳐 오는 7월 19일 6명의 ‘체코 문화 체험 방문단’을 선발한다.
아울러 2등 1
대한항공은 프라하-인천 노선을 신규 취항하는 체코항공과 내달 1일부터 공동 운항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동운항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뜻한다.
현재 대한항공은 주 4회(월·수·금·토) 인천공항에서 낮 12시45분 출발해 프라하에 현지시각 오후 4시50분 도착하는 스케줄을
“나는 하얀 눈으로 뒤덮힌 내 고향 프라하를 사랑한다.”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여행포털 사이트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에 야로슬라브 올샤 주니어 주한 체코 대사가 체코여행객을 위한 생생한 여행안내 칼럼을 장기 연재해 화제다.
전세계 유명 도시에 대한 여행 정보, 여행기, 추천 일정, 숨은 명소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프라하 국립미술관 소장품전’입장권을 증정하는 ‘프라하의 추억과 낭만’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한항공은 홈페이지에서 퀴즈에 대한 정답을 맞춘 회원을 추첨해 전시회 초대권 200매, 영화 예매권 20매 등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같은 기간 자사 홈페이지
건설교통부는 베트남(서울~호치민) 노선 운수권 주간 8회와 캄보디아 노선 운수권 주간 2회, 체코 노선 운수권 주간 1회를, 국적항공사 의견과 항공기 이용자 편의, 노선개척 기여도 등을 감안해 배분했다고 11일 밝혔다.
베트남(서울~호치민)과 캄보디아 노선은 높은 연간 수송실적과 만성적인 좌석난으로, 체코 노선은 동유럽 지역 관광객 급증으로 증편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