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기 투입

입력 2026-01-06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380 (사진=아시아나항공)
▲A380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6일 오전 9시부터 런던·프라하·시드니 노선 마일리지 전용기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용기는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항공편으로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는 인천~런던 노선이 2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6편, 인천~프라하 노선이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6편, 인천~시드니 노선이 3월 5일부터 3월 25일까지 6편 등 총 18편이 운항된다. 잔여 좌석 상황에 따라 유상 항공권 구매도 가능하다.

마일리지 공제 기준은 편도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 6만2500마일이다. 일부 항공편은 성수기 기준이 적용돼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마일리지 전용기에 495석 규모의 A380과 311석 규모의 A350 대형 기종을 투입해 마일리지 좌석 공급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3,000
    • -0.55%
    • 이더리움
    • 3,407,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5
    • -0.29%
    • 솔라나
    • 129,200
    • +1.25%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6%
    • 체인링크
    • 14,500
    • +0.4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