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평 규모, 1000여개 브랜드 '체험형 패션' 집결체나만의 유니폼 마킹부터 북유럽 커피까지...쇼핑·미식·재미 '복합 놀이터'"한국서 입어보고 귀국 후 주문"...외국인 사로잡을 글로벌 전략 가동
조만호 대표가 이끄는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위용을 공개했다.
무신사는 23일 미
최근 해외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한국 커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해외 커피 업체들에겐 ‘커피 공화국’으로 불리는 한국이 매력적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점유율 1위인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와 가성비를 앞세운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버티고 있어 후발 주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해외 커피 브랜드들은 고급화
북유럽 3대 커피로 꼽히는 노르웨이 커피 브랜드 푸글렌(Fuglen)이 한국 시장에 첫 매장을 내고 공식 진출한다. 지난해 12월 진출한 팀홀튼,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 인텔리젠시아 등 해외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이미 한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푸글렌까지 합세해 국내 커피 시장 선점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