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 연말 소비 심리 잡기에 나섰다. 크리스마스는 유통업계의 성수기 중 하나로 백화점들은 조형물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수입하는 영국 왕실 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은 이번 주부터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콜렉션은 차, 인퓨전, 비스킷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신세계백화점은 다양한 홀리데이 한정판을 앞세워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수입하는 영국 왕실 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은 이번 주부터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콜렉션은 차, 인퓨전, 비스킷 등 9가지 제품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패키지부터
영국 왕실 브랜드이자 세계적인 차(Tea) 브랜드인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이 신세계백화점을 통해 한국 고객을 위해 최초로 블렌딩한 홍차 ‘남산 블렌드’를 선보인다.
남산 블렌드는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상징적인 관광지로도 손꼽히는 남산에서 영감을 받은 홍차다. 봄마다 남산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장미꽃을 모티브로 삼고, 세계 3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SSG닷컴이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SG닷컴은 다음달 13일인 추석 당일까지 신세계몰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부터 온라인 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선물세트까지 약 1000여 종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여러 종류의 선물세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담’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차 ‘포트넘앤메이슨’이 한국 론칭 2주년을 맞아 한국 고객의 입맛에 맞춘 ‘남산 블렌드’를 출시, 8월 1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등 매장에서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홍차의 샴페인’이라고 불리는 ‘다즐링’은 수확시기에 따라 독특한 향과 맛을 내는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다. 8월 선보이는 ‘남산 블렌드’는 다즐링 품종과 5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웨딩 쇼케이스를 연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봄을 맞아 새롭게 바뀐 2019 인터컨티넨탈 웨딩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웨딩 쇼케이스 ‘꿈꾸던 웨딩 그 이상, 비욘드 드림스(Beyond Dreams)’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쇼케이스는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하모니 볼룸에서 열린다.
인터컨티넨탈 서
신세계백화점은 300년 전통의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기획상품 12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포트넘 앤 메이슨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경기점 매장에서 녹차와 홍차, 비스킷 등 크리스마스 특별 패키지로 옷을 갈아입은 다양한 특별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덴비코리아가 165년 전통의 영국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 버얼리(Burleigh)를 9월 1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
31일 덴비코리아는 버얼리의 국내 론칭을 알렸다. 버얼리는 1851년 도자기의 고향인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다. 버얼리의 전 제품은 찰스 왕세자의 유산 재건 자선단체 소유의 미들포트 포터리에서 생산
유럽연합(EU)에서 탈퇴를 결정한 영국이 뜻밖의 호재를 만났다. 영국 통화인 파운드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영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예년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관광협회는 5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월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월 대비 1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파운드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영
전 세계 벤처캐피탈 자금이 아시아로 몰리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KPMG인터내셔널과 미국 데이터정보업체 CB인사이트가 발간한 ‘2015년 2분기 벤처 펄스(Venture Pulse Q2’15)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벤처캐피탈의 투자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성장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 아
복음자리는 잼 분야의 국제 올림픽인 ‘더 월드 오리지널 마말레이드 어워드’에서 국제부문 최고상인 ‘더블 골드’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더 월드 오리지널 마말레이드 어워드는 차(Tea) 문화의 본 고장 영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마말레이드(잼) 경연대회다.
복음자리의 ‘뿌리깊은 나무’는 2000여개의 출품작 중에서 국제부문에서 최우수상 ‘더블 골
영국 왕실이 인정한 공예 장인들의 작품이 일반에 공개됐다.
영국의 최고급 홍차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M)이 왕실문장을 사용하는 기업의 모임인 ‘왕실 마크 사용자 협회(RWHA)’와 함께 ‘QEST 우수 공예품 전시회’를 이달 초 개최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기획은 엘리자베스 2세 즉위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
영국 명품업체들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정부에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명품 백화점 해로즈와 유명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 등은 정부의 관료주의 때문에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지장을 받고 있다면서 비자발급 절차를 간소화 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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