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이 패션업계 장기 불황 극복 방안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론칭에 다시 드라이브를 건다.
한섬은 29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닐리로탄’ 국내 1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닐리로탄은 ‘랄프 로렌’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디자이너 닐리 로탄이 2003년 미국에서 론칭한 여성 의류 브랜드다. 압구정본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
무신사가 이번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경기침체로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무신사는 상품군 다양화와 함께 온·오프라인 옴니채널 전략을 펼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신사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7억 원, 영업이익 41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7%, 22.6% 증가했다고 28일 공시
애경산업은 메이크업 브랜드 ‘투에딧’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에딧은 지난해 11월 다이소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브랜드다. 출시 7개월 만에 13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투에딧은 브랜드 인지도 확보를 위해 7월부터 미국 현지 오프라인 채널에 진출했다. 첫 진출로 미서부 ‘미니소’ 일부 지점과 괌∙하와이에 있는 ‘돈키호테’ 등
롯데홈쇼핑은 내달 4일까지 해외 패션 온라인 편집숍 ‘아프트(APTE)’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아프트’를 오프라인 현장으로 확장해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자리에서는 △프랑스 레인웨어 브랜드 ‘플로트’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더현대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리빙 편집숍 ‘무브먼트랩’의 ‘공간 경험 : 더 호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리셉션을 비롯해 호텔을 콘셉트로 한 커피 바, 티엘엘 서울, 스위트룸 등에서 각각 커피, 전통주, 리빙·잡화를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은 △잭슨카멜레온의 '타탄 소파 레더'(732만6000원) △사화의
현대자동차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내 스트릿 패션 편집숍 피어(PEER)에서 20일까지 ‘현대 N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현대차 고성능 자동차 브랜드 N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들이 현대 N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오프라인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성수(29CM KIDS SEONGSU)’를 29일 서울 성수동에 연다고 13일 밝혔다.
부모와 아이의 취향이 만나는 공간을 콘셉트로 꾸며진 이구키즈 성수는 성수동 연무장길 인근에 오픈하는 최초의 키즈 패션·용품 전문 편집숍이다. 29CM는 기존 브랜드 쇼룸이었던 ‘이구
정치ㆍ이념보다 실용ㆍ경험 소비 중시현지 패션ㆍ뷰티ㆍ푸드 '성지순례' 인기팝업스토어 등 기업 진출도 잇달아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일본 MZ세대가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양국 소비재 시장의 경계도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일본 MZ세대는 K패션과 K뷰티, K푸드를 체험하기 위해 일본 내 팝업스토어(팝업)를 찾거나,
에이피알, 상장 1년 5개월 만에 아모레·LG생활건강 주가 제쳐2분기 매출·영업익 등 실적 역대 최대치 달성
김병훈 대표가 이끄는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국내 전통 화장품 강자들을 제치고 ‘K뷰티 대장주’ 자리에 올랐다.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8조 원을 넘어섰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에이피알은 전날 대비
뷰티기업 에이피알이 분기 및 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썼다.
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77억 원, 영업이익 846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1%, 영업이익 202%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25.8%)을 포함해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 호조로 2025년 상반기 실적도 사상 최대
NH투자증권은 5일 한섬에 대해 여전히 성장성이 부재하다며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2.9% 하향 조정했다. 투자매수는 HOLD(보유)를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하회했다"며 "자사주 소각과 최대주주의 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이 주가 하방을 다지고 있으나, 성장이 부재하기에 주가 반등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신논혁역서 200m...단순한 외관으로 눈에 띄어‘무신사 영’‧‘무신사 걸즈’ 등 큐레이션 다각화편집숍 정체성 살린 슈즈월...670여종 전시
1일 문을 여는 ‘무신사 스토어 강남’은 무신사가 네 번째로 오픈하는 편집숍 오프라인 매장이다. 무신사 스토어 강남은 ‘편집숍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장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됐다. 무신사 관계자는 “앞으로 편집숍 사
29CM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의 방문객이 누적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첫선을 보인 이구홈 성수는 ‘취향 만물상점’을 테마로 △키친 △리빙 △홈데코 △스테이셔너리 △패션·잡화 △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제안하는 29CM의 오프라인 공간이다. 지난달 20일 오픈 이후 이달 27일까지 약 한 달간 집계된 방문객 수
축구선수 차두리 소유 건물에 입점 예정⋯기존 카페·소품샵 8월말 영업종료온러닝, 작년 한국법인 설립·인력 채용⋯러닝 인구 1000만명, K러너 공략
스위스에서 태동, 미국과 유럽 등에서 급부상 중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온러닝(On Running)’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첫 정식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한국에서 2030세대를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외국인 매출 비중 26.4%다이소 “SNS서 찾아 오는 외국인 손님...뷰티 제품 인기”K패션에 빠진 1020 중국 관광객들, 무신사로
10대부터 MZ세대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올다무(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매력이 내국인을 넘어 방한 외국인까지 사로잡고 있다.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으로 K뷰티와 K패션 등을 여행 중 쉽게
오하임앤컴퍼니의 경영권 인수예정인 조이웍스가 호카 국내 유통 계약 연장에 이어 미국의 대표적인 퍼포먼스 러닝화 브랜드인 ‘써코니(SAUCONY)’의 국내 독점 유통권을 체결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조이웍스는 호카 본사인 덱커즈브랜즈(Deckers Brands)와 계약 갱신을 완료했고, 기존 유통 구조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무신사 내 2~7월 KBO 검색량 전년 동기 대비 16.4배↑프로스펙스, KBO 협업 유니폼 자사몰 기준 5일 만에 90% 판매“팬덤 문화와 결합한 경험 중심 마케팅이 만든 결과”
패션업계의 컬래버레이션(컬래버) 새 공식, ‘야구 팬덤과 만나면 흥행 가도 달린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패션 브랜드 및 플랫폼 기업이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각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은 다음 달 7일까지 더콘란샵 강남점 1층에서 모로코 도시 ‘마라케시’를 테마로 한 여름 시즌 팝업스토어(팝업)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강남점 1층 메인 입구부터 팝업존까지 공간 전체를 마라케시 콘셉트로 꾸며, 리빙·다이닝·푸드 등 다양한 분야
무신사는 다음달 1일 서울 서초구에 무신사 스토어 강남을 공식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신사 스토어 강남은 신논현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 강남대로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1170m²(약 354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매장은 지난해 9월 문을 연 성수@대림창고’ 이후 1년 만에 오픈하는 무신사의 네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은 일본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언더커버’와 국내 유통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1993년 일본 패션 디자이너 준 타카하시가 론칭한 브랜드 언더커버는 문학, 음악 등 문화적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그래픽 요소와 비주얼 아트워크가 특징이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이번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