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대방동 71-2일대에 반려견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펫파크’ 조성 사업을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관내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1만5000가구를 넘어섰으나, 반려동물을 위한 공공 놀이시설이 없어 이번 펫파크 조성을 통해 지역 명소를 꾸린다는 계획이다.
펫파크는 대방역 인근 완충녹지를 활용해 5900㎡ 규모로
대우건설은 경기 시흥시 정왕동 일원에 공급하는 ‘시화 MTV 푸르지오 디오션’을 이달 분양한다.
시화 MTV 푸르지오 디오션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78~100㎡ 400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53~119㎡ 총 584실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물량은 오피스텔로 △53㎡ 184실 △64㎡ 118실 △65㎡ 258실
사람도 갖기 힘들다는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을 개나 고양이가 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면서 내로라하는 명품 브랜드들이 먹이 그릇, 우비, 목줄 등 반려동물용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명품 뿐 만이 아니다. 대형 쇼핑몰에선 최상급 반려동물 종합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면서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반려동물 시장 구찌도
최근 1인 가구, 밀레니얼 세대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이자 동반자로 여기면서 반려동물 시장이 몸집을 불리고 있다. 특히 백화점, 호텔을 비롯한 유통업계는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1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올해 4조 1000억 원으로 2027년 약 6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자신의 삶에 충실하는 것이 젊은층 사이에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인생은 단 한 번뿐임을 뜻하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부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플렉스(고가의 물건을 망설이지 않고 사는 행위) 등의 유행어가 양산됐고, 최근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MZ세대는 ‘갓생살기’에 주목하고 있다.
갓생이란 갓(God)과 인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이하 더현대)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들어서니 4~6m에 달하는 거대 곰인형 6마리가 반겼다. 더현대 서울이 임지빈 작가와 함께 ‘PEACE’, ‘LOVE’, ‘JOY’가 쓰여진 에브리웨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한 '베어 벌룬'이다. 더현대 측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해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를
티몬이 국내 나들이 수요가 늘어나는 5월 ‘펫팸족(펫+패밀리)’을 위한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는 1500만 명에 달해 전체 인구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 관련 시장의 규모도 약 6조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펫패밀리족이 늘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수준
스타필드 하남은 도심 속 녹색 정원을 품은 플랜테리어 카페 ‘앤드테라스(AND TERRACE)’ 5호점이 문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앤드테라스 5호점은 스타필드 하남에 새롭게 들어서는 펫 프렌들리 카페로, 반려견과 뛰놀며 갓 만든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반려동물과의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경기도 파주시와
서울시 1인가구 주거타운 추진첫 사업지로 서초·광장동 검토건설사 쉐어하우스 공급 한창1인 주거 맞춤 브랜드도 등장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거공간도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다. 서울시는 1인 가구 맞춤형 주거환경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사들은 일부 공간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나 1인 가구를 겨냥한 브랜드를 내놓는 등 1인 가구
'펫코노미'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가도에 탄력이 붙으면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들어서는 프랜차이즈 커피, 도넛 전문점 등에서 펫 관련 상품이 나오고 펫 프렌들리 매장이 늘면서 서비스 산업이 더욱 대중화하고 있다.
25일 한국무역협회가 발간한 '성장하는 펫케어 산업 최신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이국적인 테마가 적용된 상가들이 인기를 끌면서 해외 명소나 국가 이미지를 차용해 디자인한 상업시설이 분양시장에 잇따라 나오고 있다.
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 고양시에 공급된 ‘라트리에 DMC’ 상업시설은 분양 초기 완판(완전판매)됐다. 앞서 지난해 4월 경기 수원시에서 나온 ‘현대 테라타워 영통 상업시설 브루클린381’도 단기간 내에 완
유통업계가 반려동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이른바 ‘펫콕족’이 늘며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이들이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어서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17년 2조3000억 원에서 2027년 6조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은 1
롯데백화점 동탄점 오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경기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탄점은 3040 키즈맘을 겨냥해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F&B(식음료)와 리빙, 체험, 경험 콘텐츠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전통 명품을 비롯해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특히 가족 고객을 겨냥해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나이키를 비롯해 국내 최초 키즈 영어카페도 선보인
롯데백화점이 ‘이케아 동부산점’ 인근에 초대형 리빙 전문관 ‘메종 동부산’으로 맞불을 놓는다. ‘메종 동부산’은 롯데쇼핑이 선보이는 첫 리빙전문관이다.
롯데백화점은 24일 동부산 관광단지에 초대형 리빙전문관인 ‘메종 동부산’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리빙 상품으로만 구성된 단독 건물로 영업면적은 1만3520㎡(4090평)이다. 1, 2층은 리빙 매장
롯데백화점이 24일 동부산 관광단지 오시리아 테마파크에 초대형 리빙전문관인 ‘메종 동부산’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메종 동부산’은 영업면적 1만3520㎡(4090평)의 단독 건물로, 가구, 소파, 가전 등 총 38개 국내외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4m 이상의 넓은 동선과 탁 트인 층고가 특징으로, 평형별, 테마별 쇼룸을
단지 내 조경ㆍ특화시설 갖춰 전용 84㎡형 분양가 3억150만 원
쌍용건설은 다음 달 1일부터 경기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에 들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 아파트 안에는 대규모 조경 공간과 미니 워터파크, 펫 가든 등이 설치돼 코로나19 시대 새 주거환경 ‘안성맞춤’ 주택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시대를 맞
현대백화점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서울 도심과 가장 가까운 아웃렛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산신도시에 프리미엄아울렛 4호점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 이하 스페이스원)’을 4일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4일과 5일 이틀간 프리오픈에 이어 6일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스페이스원은 서울시청과 강남역 등 서울 도심과의 거리가 17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6일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오픈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에 업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전용 ‘펫파크’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SPACE1) 내 B관 3층 옥상정원에 1322㎡(400평) 규모의 펫파크 ‘흰디 하우스’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흰디(Heendy)’는 지난해
경기남부 최대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안성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프리 오픈 기간을 거쳐 7일 정식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프라퍼티와 글로벌 쇼핑몰 개발 운영기업 미국 터브먼사가 공동 출자한 스타필드 안성은 지하 2층, 지상 3층 높이에 연면적 24만㎡, 동시 주차 5000대 규모를 갖춘 경기 남부 지역 최대 실내 복합쇼핑몰이다.
신세계프라퍼티
롯데아울렛이 아캉스(아울렛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쇼핑도 하고 휴가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렛은 가족 단위 고객의 나들이 장소로, 교외형 아울렛의 경우 7월 말부터 시작되는 휴가철 방문 고객 수가 평상시보다 20% 이상 더 많다. 특히 올 여름은 해외여행 대신 서울 근교나 강원도 등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