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 지난해 영업손실 87억 원...전년비 적자지속
△한미반도체, 20억 규모 중국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화천기계, 19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필룩스, 최대주주 대상 8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아이씨디, 최지광 사외이사 중도퇴임
△안트로젠, 중간엽줄기세포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팬젠. 9억 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빈
팬젠은 말레이시아 국영제약사 듀오파마와 9억 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팬젠 관계자는 “지난해 1월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의 품목허가 획득 이후 단일 주문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체결 건”이라며 “국영제약사와 긴밀한 협업으로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점은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5.0포인트(+2.86%) 상승한 539.0포인트를 나타내며, 54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바이오 기업들의 참여로 치열해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선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대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 기업들이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며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출현이 기대되고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17년 97억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제품 ‘팬포틴’이 한국이슬람교 중앙회(KMF)로부터 할랄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팬포틴은 에포에틴 알파(epoetin alfa) 성분의 빈혈 치료제다. 이번 할랄 인증은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바이오 의약품 중 최초 사례다. 바이오 의약품은 제조 공정상 혈청을 비롯한 동물 유래 원료들에 노출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이 베트남 크엉 듀이(Khuong Duy)와 ‘팬포틴’에 대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팬젠의 팬포틴은 에포에틴 알파(epoetin alfa)성분의 빈혈 치료제로는 국내 최초이며, 전 세계 두 번째 바이오 시밀러 제품으로 팬젠이 자체 개발하여 상용화한 제품이다.
이번 팬포틴 독점 공급 계약으로 크엉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이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 ‘팬포틴’의 국내 판매에 나선다.
팬젠은 중헌제약과 팬포틴에 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0.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0년 2월 12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다.
중헌제약은 앞으로 2년 간 팬포틴에 대한
팬젠이 중헌제약과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향후 중헌제약은 2년 간 팬젠의 팬포틴 제품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는다. 중헌제약은 우선 오는 7월말까지 팬포틴을 공급받는 조건으로 5억8400만원을 팬젠에 지급키로 했다.
팬젠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은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
△GS건설 "폴란드 계열사 주식 1825억 원에 추가 취득"
△고려개발, 지난해 영업익 631억 원…전년 대비 57.9%↑
△현대미포조선, 1574억 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현대삼호중공업, 1092억 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진양폴리우레탄, 지난해 영업익 31억 원…전년 동기 대비 180%↑
△포스코케미칼, LG화학과 1조8533억 원 규모
팬젠이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병 치료용 항체 개발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팬젠은 중국 와이클론 메디칼 사이언스가 보유한 특허기술을 도입해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 치료용 항체의약품을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와이클론은 중국 쑤저우 소재의 벤처기업으로 고유한 항체 디자인 방법인
화일약품은 크리스탈지노믹스를 대상으로 보통주 총 288만2191주를 주당 5902원에 배정하는 총 1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화일약품은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 신약 및 바이오베터 라이선스인과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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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이 바이오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휴온스그룹의 바이오 연구 개발 전문 기업 ㈜휴온스랩은 세포주 개발 전문 기업 ㈜팬젠과 ‘인간 유전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세포주 개발 및 생산 공정 개발을 위한 위탁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재조합 효소 단백질이자 약물확산제로 사용되는 제제이다.
2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3103억 원을, 개인은 48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92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GS리테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 개최 공시
△삼양패키징, 12월 13일 임시주총 소집
△현대건설, 5466억 규모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신축공사 수주
△대양금속, 12월 13일 임시주총 소집
△삼호개발, 이천오산 고속도로 토·구조물 공사 계약금액 변경 공시
△우진아이엔에스, 'KT 용산 IDC 신축 기계설비 공사' 계약 기간
팬젠은 식약처로부터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 '팬포틴'의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내 품목허가를 통해 당사의 매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시장과 터키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슬람국가 등으로 품목허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