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나노소재를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개발 전문기업 ㈜퀀텀바이오닉스와 도어록 전문기업 ㈜푸시풀시스템은 항바이러스 및 항균소재 기반 도어록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퀀텀바이오닉스는 구리 나노소재의 양자역학적인 특성을 이용한 항바이러스제, 항균제 및 응용제품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국면에서 한국이 세계 최고의 방역을 선보였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에서 한국이 표준이 될 수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회 ‘WEA 콘퍼런스: 팬더믹과 동아시아’에서 주제 발표를 맡아 “대한민국의 K방역이 세계의 표준이 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4월 넷째 주(4월 20~24일) 코스닥지수는 팬더믹 확산 우려와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전주(634.79) 대비 -0.28%(-1.83포인트) 하락한 632.9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홀로 4760억 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96억, 1704억 원을 팔아치웠다.
◇방산주ㆍ코로나가 지배한 시장...‘빅텍 30%↑’= 29
4월 넷째 주(4월 20~24일) 코스피지수는 팬더믹 확산 우려와 북한 지정학적 리스크로 전주(1914.53) 대비 -1.33%(-25.52포인트) 하락한 1889.0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홀로 2조6004억 원을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984억, 1조3081억 원을 순매도했다.
◇ “한국형 뉴딜, 성공할까”...
인공호흡기 제조기업 멕아이씨에스가 20일 플렉시케어로부터 300만달러 (약 36억원) 규모로 전환사채방식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투자사인 플렉시케어는 의료 분야에서 40 년이 넘는 경험을 가진 선도적인 의료 기기 제조 및 공급 업체로 영국 국립보건원(National Health Service) 및 민간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
나노엔텍은 환자가 있는 현장에서 3분 내로 검사가 가능한 현장 진단용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대하여 국내 식약처에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나노엔텍이 개발한 FREND 코로나19 검사키트는 코로나19 항원에 반응하여 우리 몸 속에서 자연 발생하는 IgG/IgM 항체를 검사하며, 반도체 설계 기술(MEMS)을 바이오에 융합한 첨단 랩온어칩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는 유엔(UN) 조달기구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하며, 미국, 유럽 등 직수출뿐만 아니라 UN 산하기관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EDGC는 UN 국제기구 조달공급업체로서 솔젠트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등록하면 세계보건기구(WHO)나 유엔난민기구(UNHCR),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
한양증권은 랩지노믹스에 대해 21일 이달 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키트 관련 긴급사용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랩지노믹스는 지난달 26일 FDA에 긴급사용승인(EUA)을 신청한 후 지난 10일 보완요청을 받아 추가 자료를 제출한 상태다. 이후 17일 영문 사이트에 랩지노믹스의 키트 매뉴얼이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내년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게이츠는 전날 채용정보 사이트 링크트인의 라이브 채팅을 통해 “현재 세계 곳곳에서 개발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100개 가운데 10개는 매우 유망하다”고 밝혔다. 유망 백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코로나19 글로벌 투자시장의 영향에 대한 웹세미나’ 시리즈를 개최한다.
9일 금투협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더믹이 글로벌 투자시장에 끼치고 있는 영향과 현지 시장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한국 금융투자업계의 해외 투자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웹세미나 시리즈를 공개한다.
첫 번째 웹세미나는 16일 오후 2시 ‘코로나19와 글로벌
3월 넷째 주(3월 23~27일) 코스닥지수는 팬더믹 확산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환율 안정으로 전주(467.75) 대비 11.77% 급등한 522.8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56억 원, 410억 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2727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로나19로 바이오주 고공행진...EDGC ‘92%↑’= 29일
3월 넷째 주(3월 23~27일) 코스피지수는 팬더믹 확산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환율 안정으로 전주(1566.15) 대비 9.67% 급등한 1717.7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761억 원, 2743억 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2조5453억 원을 팔아치웠다.
◇테마주가 이끈 진단키트 = 29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5G와 인프라, 소비재 업종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4일 “경험한 적 없는 주가 속락이 이어졌지만 공포 심리는 내성을 쌓아가고 있다”며 “현재의 주요국 주가지수는 과거 반복된 시스템 리스크와의 장부가치 상대 비교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가격까지 조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팬더믹 확산 공포로 폭락장이 연출되면서 50개 종목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22개 종목이 15% 이상 하락했다. 코스닥 종목에서도 28개 종목이 급락 중이다.
코스피시장에서는 컨버즈(-25.77%), 부산주공(-23.33%), 청호컴넷(-20.72%), 한섬(-19.86%), 동원시스템즈(
팬더믹 확산 공포로 폭락장이 연출되면서 신저가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현재 거래 중인 883개 종목 중 224개 종목(25.36%)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청호컴넷이 전 거래일 대비 -23.48%(425원) 급락한 1385를 기록하며 신저가를 경신했고, 부산주공(-19.26%), 일진전기(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는 중국 증시가 팬더믹 확산으로 변동장세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종규 삼성증권 연구원은 “중국이 다시 한번 코로나19 분기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2월 중순 이후 진정단계에 진입하였고 3월 말~4월 초 회복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3월 들어 유럽과 미국 중심으로 글로벌 팬더믹 확산이라는 위협
코스피가 널뛰기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매도 공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0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4.88%(71.09포인트) 오른 1527.55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2531억 원을 매수 중인 한편 외인과 기관이 각각 3015억, 156억 원을 매도 중이다.
팬더믹 공
팬더믹 공포로 급락세를 이어갔던 코스피지수가 8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
20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90%(56.81포인트) 오른 1514.45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71억, 115억 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인은 홀로 792억 원을 매도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4.77%(20.43포인트) 상승한
팬더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으로까지 번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현금 선호 심리가 심화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폭넓은 시장 쇠퇴에 직면한 투자자들이 매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팔아치우고 있다. 주식과 원유 등 위험자산은 물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과 미 국채 시장에서도 매도세
팬더믹 공포로 코스피가 날개 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선진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둔화와 치료제 개발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 변동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19일 “EU(유럽연합)의 국경 폐쇄에 이어 미국이 비자발행을 철회하는 등 인적 교류가 중단되고 있다”며 “각국 공장들이 가동을 멈추는 등 실물 경제 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