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후진하다가 뒤에 있는 사람을 들이받아 다치게 했다면 어떤 죄가 성립할까요.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 일부러 차를 움직였거나 상대방이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했다면 상해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형이 무겁게 규정된 특수상해죄까지 적용할 수 있을까요? 법원은 자동차가 사용됐다는 사실만으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이번에는 무고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A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17일 서울고등법원 형사14-3부 심리로 열린 A씨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재판부에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전과가 다양한 사람은 많지만 이렇게까지 여러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보기 드물다”라며 A씨에게 기본적인
서울 강북구의 모텔 등에서 약물 섞인 음료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소영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김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했다. 피해자 6명 가운데 1명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이 13일 시작된다.
서울고법 형사14-3부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34) 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김 씨와 검찰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만큼 이날 재판에서는 양측의 항소 이
갑질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가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특수폭행 혐의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검찰 송치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전 매니저 2인이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고소한지
LG전자 마곡 업무단지에서 흉기를 휘둘러 직원들을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LG전자는 가해자가 주장한 해고 통보나 직장 내 괴롭힘 등은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29일 LG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LG전자가 가해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12일 업무 역량 부족을 이유로 가해자 소속 협력사에 담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경기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강도상해 사건 피의자 A씨(34)는 무고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나나를 형사처분 받게 할 목적으로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가 있다는 내용의 허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A씨의 재판에 증인 출석을 하지 않기로 했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 씨는 지난 5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2월 이후 두번째로 나나도 함께 제출했다.
앞서 나나 모녀는 지난해 11월 구리시 아천동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방송인 박나래(41)가 매니저 갑질 의혹 등과 관련한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2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0일 있었던 첫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마스크를 쓰고 출석한 박나래는 “조사에 잘 임하고 돌아오겠다”라며 짧게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혐의를
경찰이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이른바 ‘갑질’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를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오후 1시께 박나래를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지난달 20일 1차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경찰은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졌는지 여부 등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
비공개지만 비공개가 아닌 비공개.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 모 씨. 그의 신상은 공식적으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확산된 상태입니다. 과연 이번 사건의 신상은 과연 ‘비공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경찰 “잔혹성 요건 충족 보기 어려워”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남성 2명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숨지게
방송인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마친 후 심경을 밝혔다.
20일 박나래는 이날 오후 3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해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았다.
이날 박나래는 약 7시간 40분의 조사를 받고 오후 10시 40분경 청사를 빠져나왔다. 검은 코트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한 박나래는 “조사에 성실하게 임했
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직후 박나래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대형 로펌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해당 로펌은 박나래의 변호를 맡고 있는 곳이다.
강남서 형사과는 매니저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에서 비롯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경찰과 박나래 측에 따르면 박나래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박나래가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이 중 6건은 강남경찰서
방송인 박나래와 갈등을 빗고 있는 전 매니저 2명이 여전히 박나래 회사 소속인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현재 ‘앤파크’의 법인 등기상 사내이사로 등재된 상태다.
‘앤파크’는 2018년 설립된 박나래의 1인 기획사로 그의 모친인 고씨가 회사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앤파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과 각종 사적 심부름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하며 추가 폭로에 나섰다.
1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B 씨는 업무 과정에서 박나래의 요청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대신 받고 약을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막내 매니저 B 씨는 “진짜 견딜 수 없는 건 따로 있다”며 고 산부인과 진료 확인서를 공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14일 박나래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횡령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리고 반박했다.
박나래는 “모두 해명할 수 있었지만 싸움을 키우고 싶지 않았다”라며 “내가 주장하는 내용까지 허위 사실이라고 하기에 그것도 안고 가려했다”라고 그간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 씨가 박나래를 향해 5억 원의 합의금을 제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1년 2개월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이 총 1억 3000만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전 매니저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지난달 8일 새벽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주고받은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전화를 건 것은 전 매니저 A씨였다. A씨는 “왜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는지 모르겠다”라며 오열했고 “이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고령자를 폭행한 간호조무사에 징역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고춘순 판사는 지난 10일 특수상해와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2)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청주시 흥덕구의 한 요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는 A씨는 입소자 B(84) 씨의 머리와 몸을 둔기로 여러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