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에서 ○○행위⋯전 매니저의 충격 주장 "운전석까지 발로 차"

입력 2026-01-02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이 동승한 차량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매니저들은 이를 바탕으로 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전 매니저들은 진정서에 “차량 이동 중 운전석과 조수석에 동승한 상태에서 박나래가 남성과 뒷좌석에서 OO 행위를 했다”라는 취지의 내용을 적었다.

또한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했다”라며 “그런데도 박나래는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라고 호소했다.

해당 진정서에는 박나래가 행위 중 매니저가 앉은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차는 등 행동을 해 교통사고 위험이 있었다는 내용도 담겼다.

진정서가 접수된 만큼 노동청은 이달 중으로 매니저들을 불러 이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박나래의 부동산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벌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으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주사이모’를 폭로했고 결국 박나래는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0,000
    • -0.79%
    • 이더리움
    • 3,42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07%
    • 리플
    • 2,239
    • -1.37%
    • 솔라나
    • 139,700
    • -1.27%
    • 에이다
    • 427
    • +0%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45%
    • 체인링크
    • 14,450
    • -1.03%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