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6일 하루 거래만으로 86억 원 수익 추정국내 거래소 중 가장 높지만…바이낸스 대비 적어외국인 투자자 거래 불가능한 국내 규제가 장애물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날 업비트는 하루에만 약 650만 달러(약 86억 원)를 벌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한정으로만 두고 봤을 때 거대한 수익이지만, 해외 거래소와 비교했을 때는 아쉬운 매출이다.
가상자산사업자, 부정한 금전 수수 시 직권말소실형 임원 있으면 직권 말소 내용은 빠져금융당국, 특금법 시행령 재입법 예고…3월 말 시행 전망
앞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상장피’ 등 부정한 방법으로 금전을 취득하면 금융당국의 사업자 직권말소가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 28일 입법예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통과 후 김치코인 35개 상폐코인원 23개로 가장 많아…빗썸, 고팍스, 업비트, 코빗 순특금법 시행 당시에도 김치코인 무더기 상폐 사례 있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통과된 후 국내 가상자산 프로젝트 코인 일명 ‘김치코인’ 상장폐지가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주요 거래소들이 7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문제가 될 만한 가상자산
7월 시행되는 가상자산법…거래소 규제에 머물러최근 추세 비거래소 업체가 거래소보다 많은 추세“거래소 외 서비스도 필수적…명확한 규제 필요”
올해 가상자산법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규제는 여전히 코인 거래소 위주라는 지적이 나온다. 비거래소 사업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법이 현실을 못 따라간다는 이유에서다.
금융위원회는 7월 19일 시행되는 가상자산이용자
더불어민주당. 가상자산 거래소 오더북 통합 공약오더북 통합으로 유동성 공급 및 시세 안정 효과“중소형 거래소 간 통합 효과 적어”…대형거래소 필요
총선을 앞두고 가상자산 관련 공약 중 하나로 오더북(거래장부) 통합이 나왔다. 오더북 통합이 활성화된다면 개별 거래소의 생존 전략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2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4월에 예정된 총선을
휴면 회원은 플러스친구 1:1 문의를 통해 해제 후 진행출금 수수료 걱정 끝! 잊고 있던 예치금 돌려받으세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원화 예치금을 보유한 고객들에게 출금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포블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하고,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준수해 코인 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고파이 투자자, 31일 금융위 앞에서 집회“바이낸스-고팍스 인수 승인” 촉구바이낸스 국내 진출 막히자 “지분 낮출 계획”FIU “위법성 이미 美서 확인…입장 변화 없어”
고파이 투자자들이 금융당국을 향해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승인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31일 고파이 채권단 소속 투자자 10여 명은 오전 11시 30분 금융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
지난해 10월 이후로 멈춘 코인 거래소 제재 공시신규 사업자 신고, 올해 갱신신고 등 할 일 산더미거래소 폐업 러시…고객 자산 반환 능력 점검 필요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가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코인마켓 거래소 종합 검사가 사실상 중단됐다. 지난해 10월 이후로 코인마겟 거래소 상대로 제재 내용이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
19일 가상
포블, 설립 5주년 맞아 자원봉사 활동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18일 설립 5주년을 맞이해 사회적 책임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푸르메소셜팜'에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에서 2022년 9월 건립한 곳으로,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으로 다양한 농산물을 친환경 공법으
포블, 18일부터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 시행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19년 1월 18일에 설립된 포블게이트는 그해 7월 정식으로 거래소를 오픈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국내에서 약 300여 개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가상자산에 단호한 韓…코인 갈라파고스 심화막혀있는 법인 투자…BTC 주요 거래국 중 유일가상자산 거래소 줄폐업 예상…업계 위축 전망거래량 개인 관심 높지만…제도는 글로벌 역행
금융당국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와 국내 자산운용사의 발행을 금지하자, ‘갈라파고스 정책’ 논란이 일고 있다. 이미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금융당국의 그림자 규제 및
6개 거래소 원화 마켓 운영 위한 ISMS 예비인증 획득 완료나아지지 않는 주머니 사정…준비금 적립할 자본금도 부족진입 장벽 높다지만…“투자자 보호 위한 조건은 필요” 목소리
코인마켓 거래소가 원화 거래소 지위 획득을 위해 꾸준히 도전하고 있지만, 상황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원화 거래소 운영을 위해 요구되는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9일 한국인터넷
올해 6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사업자 이용자 보호법 문제점과 개정에 대한 제언이 나왔다. 특히, 코인리딩방, 비수탁형 지갑사업자 등 등록제와 진입규제 신설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8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법무법인 YK 주관으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 3 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과 과제-김치코인, 버거코인 투자자
델리오 변제 계획…계약서 작성ㆍ코인 변제ㆍ채권단 대표 협의 골자반응 엇갈려…일각에선 구체성 부족 비판, 분할 변제에 대한 우려도델리오, “성공적으로 변제를 마칠 것, 전화위복 계기로 삼는다”사업 정상화 미지수…내년 이용자 보호법, VASP 연장 큰 산 넘어야
델리오가 지난주 예고했던 채권 변제 계획을 공개했다. 델리오 측은 회생 사건 진행으로 인해 변
최근 위믹스 우나월렛 출시…서비스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유사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불필요…가상자산법 기준 조건에 미포함가상자산법 마련했지만…“해당 서비스 그레이 영역...추가 규제 필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마련되면서 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마련되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기성 가상자산사업자(VASP)와 유사한 서비스를
고팍스 변경신고 수리 지연, 민사법원 "소송주체 고팍스여야"투자자 측 "FIU의 위법성 인정 목적 달성"…손배소는 일단락일부 투자자 "금융당국 직무유기 형사고발, 법률대리인 선임"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이후 변경신고 수리 지연으로 예치금을 돌려받지 못한 고파이 투자자들이 금융당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 손해배상 소송은 일단락됐지만, 일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가상자산 거래의 다양성과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디센트지갑(D’CENT)과 트러스트월렛(TrustWallet)의 외부지갑 등록을 공식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100만 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출금할 경우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트래블룰이 적용되어 거래소 혹은 개인 지갑으로 출금하고 싶을 때 미리 외부지갑 등록이 필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제보를 받아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 및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포블은 미신고 사업자와의 입출금을 제한하고 만약 포블을 통해 미신고 사업자 간의 입출금이 발견될 경우, 제보를 받고 확인 후 별도 제재로 미신고 사업자와 포블 간 영업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금융정보분석원(FIU)와 협조해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제보 접수 업무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제보 대상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제7조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않고 내국인 대상으로 미신고 영업을 하는 국내외 가상자산사업자이며, 제보는 닥사 제보 메일(jebo@kdaxa.org)을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