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바이오텍과의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노바(Project NOVA)’를 통해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기술력을 직접 검토하고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셀트리온과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기업 트리오어가 플랫폼 기술 TROCAD™(TriOar’s Conditionally Activatable Domain)에 대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전환권 계약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개발 마일스톤 최대 2억3100만 달러(약 3380억 원), 판매 마일스톤 최대 1억2500만 달러(약 1830억 원) 등 6
올해 3분기 국내 벤처투자액이 4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투자 붐이 일었던 2021년 3분기(4조2953억 원) 이후 최대 규모 투자로 누적(1~3분기) 투자액이 10조 원에 다가섰다. 1~3분기 벤처펀드 신규 결성도 9조7000억 원으로 3년 만에 반등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의 '2025년 3분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
한국BMS제약은 국내 스타트업 양성을 위해 서울특별시,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개최한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Seoul-BMS Innovation2 Challenge)에서 일리미스테라퓨틱스(Illimis Therapeutics)와 트리오어(Trioar Inc.)를 최종 우승 기업으로 선정하고 23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
5월 4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기업은 트리오어와 라포테이블, 게임테일즈, 필드멘토 등이다.
△트리오어
신약개발 벤처인 트리오어는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통해 12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털인 LSK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다. 신규 투자사로 인라이트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메디톡스벤처투자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