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지난달 16일부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썸머 홈캉스 여름템 싹쓰리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바리스타룰스 컵커피 10팩을 구매하면 임영웅 포토카드를 6종 중 1개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화보사진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소진 시 사전 고지없이 변경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불황에 청년 실업이 장기화하면서 20대가 편의점 창업으로 몰리고 있다. 편의점은 가맹비와 인테리어 등에 수억 원의 투자 비용이 필요한 커피전문점이나 치킨집 등 다른 프랜차이즈와 달리 5000만 원 내외로도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9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2016년 편의점 CU의 20대 신규 가맹점주의 비중은 9.4%에서 올해 상반기 17.6%로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24일 단 하루 초특가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랜드몰은 인기 브랜드 및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반값주의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반값주의보는 시간대별 초특가 선착순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온종일 진행되는 극한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철을 만난 '수박대전'의 막이 올랐다.
유통업계에서는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을 속속 내놓으며 여름 입맛잡기가 한창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1~2인 가구가 즐기기 부담스러운 수박을 소분 판매하며 수요 확대에 나섰고 편의점을 수박 디저트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외식업체들은 수박을 활용한 음료로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원활한 신규 채용을 위해 제주에 이어 서울과 부산에서도 ‘워크인(Walk in)’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19~20일 양일간 롯데관광개발 사옥인 서울 종로 광화문빌딩 9층에서, 부산에서는 26일부터 이틀간 부산 파크하얏트부산호텔 연회장에서 각각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피·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5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도넛 브랜드 '던킨',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일제히 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
- 올리브영데이
- ~27일
올리브영이 27일까지 '올리브영데이'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CJ푸드빌의 뚜레쥬르 등 유통업계의 식품업 자회사 매각설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기업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하고 있으나 매각설이 재차 제기되는 모양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계열사인 신세계푸드와 CJ푸드빌의 뚜레쥬르 매각설이 연이어 나왔다. 신세계그룹이 이마트 계열사인 신세계푸드를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할 것이며, CJ그룹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반값 행사를 선보인다.
이랜드몰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반값위크’를 열고 릴레이 반값, 극한 특가, 심야 타임세일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릴레이 반값 행사는 선착순 반값 상품과 인기 브랜드 반값 쿠폰으로 구성돼 있다.
일자별 주요 상품으
중앙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신청이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용처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초 사용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진 대기업 일부에서 사용이 가능한가 하면 온라인몰에서도 결제가 가능한 것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중앙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지급은 중앙정부가 결정하지만 사용처는 각 지자체의 기준에 따라 상이하다. 대기업이나 자영업자더라도
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유통업계의 시선은 벌써 봄을 넘어 여름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업계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신메뉴를 일찌감치 내놓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외식업계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졌다.
몇년 전만 해도 외식 시장을 이끌던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식 뷔페 등이 1인 가구 증가, 주문 배달 증가, 가정간편식(HMR) 성장 등의 시장 트렌드에 밀려 최근 소비자 외면을 받기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외출ㆍ외식 자제가 이어지는 데다 업체별로 해외 사업의 부진, 노사 갈등 등의 악재
NH농협카드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어피치’를 카드 디자인에 담은 ‘어피치 스윗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카드의 혜택은 올원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에 등록해 온라인에서 결제하면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커피전문점(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커피빈)과 H&B 스토어(올리브영, 랄라블라)에서 결제 시 4% 할인 혜택도 있다
11번가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소통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월간십일절’ 등 11번가의 할인행사와 상품을 비롯해 ‘꾹꾹’, ‘올프라임 멤버십’, ‘SK페이포인트’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칭찬 및 건의 의견, 최대 100자)을 적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4월 소통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객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비대면 주문 결제 서비스 ‘이거먹을까’가 첫 선을 보인다.
1일 글로센트는 매장 카운터에 갈 필요 없이 테이블에 앉아서 편하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QR 스마트오더 서비스 '이거먹을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장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주문하는 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지만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20일 춘분(春分)을 기점으로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데, 이는 우리 곁에 봄이 완연히 자리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 심리는 아직 얼어붙어 있지만, 유통가는 잇달아 신제품을 출시하며 봄맞이 채비에 나서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봄 한정
홍콩계 사모펀드(PEF)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카카오M에 투자하며 국내 콘텐츠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신사업으로 투자 외연을 넓혀가는 모양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M은 앵커에쿼티 등으로부터 약 20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카카오M이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신주 114만7974주를 ‘뮤지컬앤컴퍼니’가 인수한다. 뮤지컬앤
삼성카드는 18일 육아 교육 영상 콘텐츠 ‘곰곰T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곰곰TV는 자사 서비스 ‘키즈곰곰’의 캐릭터 곰곰이와 크리에이터 친구가 이야기하며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영상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창의적인 질문을 바탕으로 선행학습과 질문, 연계 활동 순으로 구성된다. 상업광고가 없는 점도 특징이다.
삼성카드는 다음 달 13일
구로구청이 영등포 11번째 확진자가 구로4동의 PC방을 이용했다고 알렸다.
16일 구로구청은 영등포구 11번째 확진자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10분까지 구로4동 헤라PC방을 이용했다고 알렸다. 마스크는 미착용 상태다. 이어 오후 7시 17분부터 8시54분까지가마산로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를 방문했다.
헤라PC방과 투썸플레이스을 이용
CJ그룹이 계열사 매각설을 차단하고 퀀텀 점프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CGV는 CJ그룹의 자사 매각설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CJ올리브영도 지난해 말 매각설에 휩싸였으나 사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또 CJ푸드빌 역시 투썸플레이스 매각 후 심심치 않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사모펀드(PEF)들이 투자한 포트폴리오 기업의 명암이 갈리고 있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식음료 업종 포트폴리오를 가진 PEF의 인수합병(M&A) 및 ‘엑시트(투자금 회수)’에 어려움이 전망된다.
식음료 기업은 올해 다수의 M&A가 추진될 것으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