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확진자 구로4동 헤라pc방→투썸플레이스, 우려가 현실로…이용 시간은

입력 2020-03-16 2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구로구청 SNS)
(출처=구로구청 SNS)

구로구청이 영등포 11번째 확진자가 구로4동의 PC방을 이용했다고 알렸다.

16일 구로구청은 영등포구 11번째 확진자가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10분까지 구로4동 헤라PC방을 이용했다고 알렸다. 마스크는 미착용 상태다. 이어 오후 7시 17분부터 8시54분까지가마산로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를 방문했다.

헤라PC방과 투썸플레이스을 이용한 분 중 발열, 기침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갈 것은 권고했다.

영등포구 11번째 확진자는 10번째 확진자의 10대 딸로 10일부터 인후통, 근육통, 몸살 증상으로 1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등포구의 PC방을 이용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며 갈 곳 없는 학생들이 오히려 PC방에 모이는 것이 아닐까라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PC방 등 다중이용업소 이용을 자제해 달라"라며 권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57,000
    • +2.62%
    • 이더리움
    • 3,321,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64
    • +3.79%
    • 솔라나
    • 137,100
    • +5.14%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27%
    • 체인링크
    • 14,210
    • +4.64%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