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6일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기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정부의 직접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소상공인 금융 인프라 확충 등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통합위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소상공인 자생력 높이기 특위' 출범식을 갖고, 특위 첫 활동을 개시했다.
특위는 다양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4일 국민행복지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행복도를 높이는 방안을 담은 이슈페이퍼 '지표와 데이터로 본 국민통합과 국민행복'을 발간했다. 통합위는 이슈페이퍼를 통해 갈등을 줄이고 통합을 이뤄나가는 것이 국민 전체의 행복을 높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민통합위는 지난 8월 발표된 국민통합 10대 지표 중 하나인 '국민행복지수'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11일 상습적 중대사기범죄자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검토하는 등 민생사기를 근절하기 위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국민통합위 산하 민생사기 근절 특별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민생사기로부터 사회적 약자와 청년을 보호한다'는 목표로 마련한 3개 분야의 9개 주요 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특위는 출범 이후 정례회의, 공론화,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6일 사회적 고립·은둔자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고립·은둔의 규모와 원인 등을 파악하는 전 국민 실태조사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통합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사회적 고립에서 일상으로'를 주제로 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이번 제안은 사회·문화분과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분과위 위원, 은둔·고립
대통령실은 29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오염수 관련 수치들이 나오면서 가짜뉴스나 괴담이 많이 줄어들고 정치적 공격도 많이 힘을 잃는 것 같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평가하며 "오히려 많은 국민과 기업이 가짜뉴스와 괴담으로 피해를 보거나 피해를 볼 수 있는 우리 어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시대착오적인 투쟁과 혁명, 그러한 사기적 이념에 우리가 굴복하거나 휩쓸리는 것은 결코 진보가 아니며, 우리 한쪽의 날개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1주년 성과보고 및 2기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민통합을 추진하는 모든 분이 이 점에 함께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의 1주년 성과 보고회 및 2기 출범식에 참석했다. 국민통합위는 2기를 출범시키고 올해 하반기 '청년 주거 여건 개선', '소상공인 자생력 제고' 등 새로운 특위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1년 활동과 2기 운영계획을 종합 보고
서울시가 불평등·양극화로 인한 사회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화합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통합위원회’와 협력한다.
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국민통합위원회·서울시의회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새로 위촉된 국민통합위 서울지역협의회 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0일 오후 한국고등교육재단에서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 제안 설명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가 지난 4개월간의 논의를 통해 도출한 정책 제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 당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민 통합정책 어
이주배경주민은 시혜의 대상이 아니라 동행하는 파트너
윤석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출범시킨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이주민특위)’의 한건수 간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전한 대국민 메시지다. 논의 막바지에 접어든 이주민특위의 정책 제안의 핵심이다.
정부는 이주민과 탈북주민의 정착, 나아가 이민 확대 정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법무
윤석열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올 하반기에는 노인 문제를 다룰 전망이다.
김한길 통합위원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노년학회 주최 전기학술대회 축사에서 “올 하반기부터는 노인 문제와 관련해서도 다뤄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그간 올해 출범시킨 8개 특별위원회 중 3개 명칭에 ‘청년’을 넣고, 19~34세 청년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이주민의 수가 늘어났는데, 무엇보다 우리 사회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고 이주민 역시도 사회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이주민과의 동행 특별위원회' 제15차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실업·빈곤 등 포괄적인 접근을 통해 자살에 대한 요인을 분석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할 수 있는 '자살예측모형'을 개발해 더욱 정밀한 자살 예방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4일 자살 위기극복 특별위원회 제10차 회의를 열고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자살예측모형' 개발 필요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자살 위기극복 특별위원회'는 28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자살 예방을 위한 우리 사회의 인식개선과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SNS 및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새로운 플랫폼을 통한 자살 관련 정보의 급격한 증가에 대비해 국민통합위, 정부부처, 언론,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사기 근절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특위 활동을 개시했다. 특위는 청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는 가운데, 민생사기의 사전 예방과 피해 구제 관련 과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위는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인 이정재 위원장을 비롯해 사기방지연구회 부회장인 서준배 경찰대학 교수,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 관련 콘텐츠의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일부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명한 '극단적 선택'이라는 용어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23일 국민통합위에 따르면, 국민통합위는 21일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유관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자살 위기극복 특별위원회' 제9차 회의를 열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20일 '자립준비청년과 함께서기'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자립 지원이 필요한 취약 청년들을 포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민통합위는 20일 오후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자립준비청년과 함께서기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개시했다.
특위는 정순둘 위원장(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 9인의 전문가로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뉴스 유통의 지배적 위치를 점한 뉴스 포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민통합위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통합과 미디어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특위 활동을 개시했다. 특위 위원장은 최명길 건국대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양승목 서울대 명예교수, 김창기 한국정치평론학회 이사장 등 전문가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