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 위협에 6년만에 증축 검토
현대 ‘1조 백화점’만들기에 나서
AK플라자 ‘멀버리 등 유치’…명품 백화점으로
국내 백화점 빅 3가 ‘1등 점포’ 에 무한 애정을 쏟고 있다. 매출이 나오지 않는 비인기점포의 리뉴얼을 단행하는 것보다 ‘1등 점포’에 집중하는 것이 매출 신장에 기여함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 제고 향상에 더
이랜드그룹의 NC백화점 송파점이 최근 리뉴얼을 통해 남성 명품 등 취급 브랜드와 카테고리를 보강한 대형 직매입 명품관을 선보였다.
28일 이랜드리테일은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내 ‘럭셔리갤러리’ 매장을 기존 330㎡(100평)에서 5배 늘어난 1652㎡(500평)로 늘리면서, D&G,알마니 등 명품 의류를 신규로 보강한 프리미엄 직매입 명품관을
고물가시대에도 백화점 명품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명품 구매고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VVIP(Very Very Important Person) 회원의 증가세도 꺾이지 않고 있다. 올해 백화점 ‘큰 손’들이 가장 즐겨 찾았던 명품은 무엇일까.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국내 백화점 3사의 명품 매출은 전년
지난 18일 오픈한 신세계 첼시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총 25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신세계 첼시에 따르면 17일 사전 개장(pre-open)한 이후 첫 주말인 20일까지 차량 5만대가 들어왔으며 25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방문객 수는 2007년 1호점인 여주점의 개장 직후 나흘보다 1.5배 많은 것이다. 특히
여주 아울렛으로 쇼핑갈까. 파주 아울렛으로 갈까. 취급 브랜드가 해외명품 위주인 여주 아울렛과는 달리 파주 아울렛은 국내 명품 브랜드를 대거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매장수는 파주가 165개로 여주보다 20여개 많지만 명품은 파주가 21개인 반면에 여주는 40여개 달한다.
여주 아울렛 고급명품 가방 브랜드는 발리, 세린느, 끌로에, 디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드디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계첼시는 지난 2007년 오픈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이어 18일 파주에 2호점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그랜드 오픈했다.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통일동산내 3층 복층 구조(영업면적 3만1113㎡ 규모)로 들어선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패밀리 브랜드를 강화해 국내외 160여개 명품
신세계첼시가 18일 여주아울렛에 이어 2호점인 파주프리미엄 아울렛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영업면적 약 3만1113㎡ (약 9,412평) 주차대수 1720대, 3층 복층 구조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북부 새로운 쇼핑 관광 랜드마크로 탄생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만이 가지고
2000년대 거리에는 자전거 로고로 유명한 ‘빈폴’이 물결을 이뤘다. ‘갤럭시’ 정장은 성공한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고 일명 ‘이건희 정장’으로 일컬어지는 ‘란스미어’는 CEO전용 수트가 됐다. 젊은 여성은 물론 중년여성까지 ‘구호’와 사랑에 빠졌고 패셔니스타는 더 이상 ‘원정쇼핑’을 가지 않고 청담동의 ‘10 코르소 코모’를 찾는다.
이 모든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패션 마니아들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SNS를 통해 퍼뜨리면서 개별 브랜드에 대한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뤄진 것이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토리 버치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2011 가을·겨울
백화점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새해 들어서도 계속되는 한파에 방한용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등 대박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7일부터 23일까지 올해 첫 정기세일이 예정돼 있어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주요 백화점들의 매출이 전년대비 두 자리 수 이상 올랐다. 업계 1위인 롯데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백화점들이 7일부터 일제히 새해 첫 세일행사에 들어간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총 8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별 할인율은 10~50%이고 폴로, 빈폴, 자라 등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시즌 오프가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빈폴과 라코스떼가 7일부터 30% 시즌오프를 시작하며 폴로 랄프로렌은 2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 간의 해피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해피세일은 일년에 4회만 실시하는 올해의 첫 정기세일로 전체 브랜드의 70%가 참여하며 일부 노세일 브랜드의 시즌 오프 행사도 함께 진행돼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을 보인다.
주요 브랜드로는 빈폴, 게스, 이세이미야케, 써스데이 아일랜드 등이 30%, 토리버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2녀인 이서현 제일모직 및 제일기획 부사장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언니인 이부진 호텔신라 및 에버랜드 사장보다 직급이 한단계 낮지만, 2011년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함으로써 경영에 대한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게 재계의 판단이다.
국내 패션계에서 삼성의 입김이 거센 만큼 이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오는 29일 부터 31일까지 신촌 유플렉스 제이드홀에서 제 2회 신촌패션컬렉션을 진행한다.
27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패션쇼는 방문 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9일 여성정장·여성캐주얼 △30일 수입의류·영플라자 △31일 남성정장·아웃도어 상품군의 2010 F/W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쇼는 하루 2회 오후 1시, 4시 30
현대백화점이 26일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을 오픈했다.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은 이날 일산 킨텍스점 오픈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킨텍스점 출점은 현대백화점 수도권 집중화 전략의 일환이며, 킨텍스점 개점을 통해 경기 서북상권에도 명품백화점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하 사장은 "그간 지속적으로 분석해 온 고양, 파
세계 최대 의류 시장 가운데 하나인 일본 업계가 일대 변환기를 맞고 있다.
소비자와 채널, 경쟁 환경, 온라인 채널로의 전환 등 갑작스러운 변화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절실해지고 있는 것.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매킨지는 최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의해 어려움을 늘리고 있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지만 시장 동향을 잘 파악하면 영업이익률 15~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백화점 여름정기세일 결과 명품이 초반 매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백화점별 명품 시즌오프 행사와 여름정기세일 기간이 겹친데다 최근 경기회복세와 맞물려 고가상품 구매에 대한 부담감이 감소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여름정기세일 첫 주말 실적 분석 결
월드컵 16강 열기와 더불어 시작된 백화점들의 여름 정기세일 초반 실적이 두 자리수 신장을 기록하는등 순조롭게 출발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여름 정기세일을 시작한 25일부터 27일까지 첫 3일간 전국 29개점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5%(기존점 기준 11.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군별
지난해 제일모직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뉴욕 브랜드 ‘토리 버치(TORY BURCH)’가 지난 23일 한국에서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뉴욕을 포함한 전 세계 토리 버치 매장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이건희 삼성 회장 소유 건물에 입점했다.
토리 버치는 미국 사교계 패셔니스타 ‘토리 버치’가 2004년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