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출신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채식주의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다.
29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베지터리언(완벽한 비건)이 아닌 플렉시테리언(불완전한 비건인, 비건지향인)”이라며 최근 불거진 오해에 입을 열었다.
전효성은 “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러한 선택지도 있다는 것이 조금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 일상
세븐일레븐이 가을을 맞아 세븐카페 핫 아메리카노 프로모션 및 챌린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카페 핫 아메리카노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핫 아메리카노 전종을 신한플레이 앱으로 결제 시 즉시 현장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븐카페 구독권 사용 시 30% 할인이 동시 적용되고 SKT 우주패스 소지 시 추가 300원 할인을
G마켓이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열고 스타벅스코리아의 공식 MD 및 e쿠폰 140여 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이트 메인 페이지 내 스타벅스 브랜드관 ‘바로가기 아이콘’을 신설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판매 MD 상품은 텀블러, 머그컵, 테이블웨어 등 총 50여 종이다. 이 외 각종 음료 이용권 및 스타벅스 e카드 교환권 등을 선보인다.
특히
락앤락은 메트로 라인 인기 제품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제품은 메트로 머그와 메트로 투웨이다. 트렌디한 7가지 색상을 적용해 출근이나 미팅, 휴가 등 다양한 데일리룩에 어울리도록 했다.
락앤락은 MZ세대 직장인의 일상룩을 온(ON), 오프(OFF) 스타일로 나눠 메트로 머그와 메트로 투웨이 컬러를 제안했다. 출근룩에
“이거 땜에 최근에 텀블러도 새로 샀잖아요.”
스타벅스 마니아인 후배는 빨대가 달린 1ℓ(리터)짜리 텀블러를 자랑처럼 들어보였다.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가 새로 선보인 특대용량 ‘트렌타(30온스·약 887㎖) ’ 사이즈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기 위해서란다.
톨(355㎖) 사이즈 아이스커피를 하루 보통 3잔을 마시는 그는 이날 텀블러에 6900원짜리 트렌
포스코와이드가 17일~18일 이틀동안 ESG가치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확대를 위해 ‘자원다잇다’ 멤버스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멤버스 연합활동에는 포스코와이드를 포함한 가톨릭관동대학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웨이브, 우리은행이 참석했으며 강릉시청도 함께했다.
첫째 날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 강릉시청이 공동주최한 비치코밍 캠페인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이원직 대표가 에너지 절약 릴레이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며 체열을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으로, 현재 각계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전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의
NH농협은행은 16일 시원한 간편복 착용으로 냉방 에너지 절약을 위한‘쿨 코리아 챌린지’에 이석용 은행장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환경보호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국민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각계 리더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석용 은행장은 지난 9일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추천으로 NH농협은행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도 스타벅스 아이스 커피를 대용량 사이즈인 트렌타로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트렌타 사이즈 적용 메뉴를 아이스 커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렌타 사이즈는 9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30온스(887㎖)의 대용량 음료로, 그동안 미국 등에서만 판매됐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 개점 24주년을 맞아 국내
14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광복 78주년을 맞아 15일부터 전통 요소를 디자인 소재로 활용한 광복절 M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자개공예 전문가와 손잡고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상품은 광복절 MD 2종(자개 코스터ㆍ자개함)과 텀블러로 구성했다.
코리아 자개함은 오얏꽃과 전통 단청에 그려진 당초 문양을 모티브로 기획한 상품이다. 명함이나 액세서리
시중은행이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자 쿨매트와 양산을 제공하는 등 무더위 극복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혹서기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약 2개월간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무더위
KB자산운용은 이현승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함께 ‘쿨코리아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함께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각계 리더가 간편한 옷차림으로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소셜미디어에 홍보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신한은행은 2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독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착한바람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착한바람 키트는 휴대용 선풍기, 쿨링용품, 삼계탕, 미역국 등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물품 총 13개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 ‘사랑잇는전화’를 통해 평소 안부를 묻고 있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종합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자원을 재활용하는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페이퍼 캔버스’를 제작해 사회공헌활동과 동시에 ESG경영을 실천했다고 1일 밝혔다.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1일 동국제약 청담빌딩 대강당에서 폐지를 활용한 캔버스 80여 개를 제작해 사회적 기업인 러블리페이퍼에 전달했다. 이 캔버스는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살인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유통가에서 빨간 불이 켜졌다.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배달업계 근로자들이 온열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폭염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폭염에도 멈출 수 없는 물류센터와 냉방이 잘 되지 않는 주차장을 운영 중인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업계는 최근
환경부 본부와 산하 직원 400여 명이 수해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환경부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청남도 청양군 청남면 대흥리 일대의 수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 400여 명이 8월 1~3일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 본부를 포함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환경과학원 △금강유역환경청 △화학물질안전원 △온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텀블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친환경 반값 원두커피 구독 서비스 ‘그린아메리카노’가 출시 3주 만에 2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지난 10일 출시한 그린아메리카노는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이용하는 편커족(편의점 커피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월간 커피 구독 서비스다. 해당 구독권으로 월간 총 60회(일 최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가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캠페인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시작한 에너지 절약 환경 캠페인으로 간편한 옷차림을 통해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의미의 이벤트다.
윤 대표는 27일 성남시 분당구의 카카오뱅크 판
미국에 미련 버렸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북한이 온다'
지난 10일 북한 김여정이 ‘대한민국’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담화를 발표해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신간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북한이 온다’는 이 같은 사례를 포함한 최근 북한의 대외정책 변화에 주목한다. 2018~2019년 비핵화 협상 결렬 이후 북한은 대북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 27일부터 스타벅스 앱 내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전용 상품을 판매하는 ‘서머 버디 위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서머 버디 위크는 최근 온라인 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난 데 맞춰 기획된 특별 행사다.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품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의 신규 상품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