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가 운영하는 LSN몰이 스포츠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스포츠 전문 쇼핑몰로 도약한다.
LS네트웍스는 LSN몰이 스포츠 전문 쇼핑몰로 도약하기 위해 2차 확대 개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뉴발란스, 레노마 스윔, 미즈노 등 전문 스포츠 브랜드들이 추가로 입점했다.
프로스펙스, 몽벨 등 자사
21개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에서 재활용이 쉽도록 플라스틱 재질을 단일화하고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 시 판매가의 10%를 할인해주는 제도를 시행한다.
환경부는 24일 16개 커피전문점, 5개 패스트푸드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1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자발적 협약 대상 브랜드는 기존 17개에서 2
본죽·원할머니보쌈 등 업체 대표들이 회사 명의로 등록해야 할 상표권을 개인 명의로 등록해 업체로부터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업무상 배임 등)로 재판에 넘겨졌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박지영 부장검사)는 '본죽'으로 잘 알려진 본아이에프의 김철호 대표와 부인 최복이 전 대표, '원할머니보쌈' 등으로 유명한 원앤원의 박천희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검찰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11일 서울 강남구 탐앤탐스 본사와 김 대표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회계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했다.
김 대표는 회삿돈 수십억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균 탐앤탐스 대표가 자신이 보유해 논란을 빚었던 상표권을 법인에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탐앤탐스는 과거부터 계속된 부당이득 논란을 끝내는 한편 지난해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부수 효과도 거두게 됐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탐앤탐스는 지난해 41억 원의 영업이익과 82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과 비교해 5.19
“그간 공정위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에 상생을 당부했는데 혹시나 일률적으로 강요하는 것처럼 느끼지는 않나 걱정이 됩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16일 CU, 이디야커피, 롯데리아, 본죽 등 19개 가맹본부 대표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자리는 상생을 대표하는 가맹본부 관계자들이 프랜차이즈시장과 상생방안에 대해 한마디씩 나누는 시간을 가졌
탐앤탐스가 중동 시장 진출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탐앤탐스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카타르 1호점 ‘타와(Tawar) 몰’ 점 오픈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명의 대형 쇼핑몰 타와 몰에 자리잡은 탐앤탐스는 아직 입점 준비 중에 있으나, 근처에 대형마트가 오픈을 준비 중이고 매장 옆에는 호텔도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타와 몰 점을 찾을 인파가
커피전문점들이 시내 상권 대신 고속도로 휴게소에 속속 입점하고 있다. 과거 잠깐의 볼일과 휴식을 위해 방문했던 휴게소가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 잡으면서 휴게소에 이색 점포를 내는 커피전문점이 늘고 있다. 특히 휴게소는 유동인구가 많아 인지도와 매출 상승 효과가 크다. 또 해당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가진 불특정 다수의 고객
국내 의약품 산업에서 제약사들간 대형 인수·합병(M&A) 사례의 등장은 쉽지 않을 것이란 인식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다. 대다수의 국내제약사들이 복제약(제네릭)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현실상 시너지를 낼 만한 M&A조합이 드물다는 이유에서다. 제약사는 동일 성분·용량의 의약품을 1개만 보유할 수 있다. M&A 상대 업체들이 각각 동일한 제품을 보유할 경우 1
점식 식사를 마친 서울 여의도 직장인들이 커피를 마시기 위해 몰려간다. 하지만 스타벅스 등 일부 커피전문점에만 사람들이 줄을 서는 등 분주할뿐 일부 커피전문점은 한산하기만 하다. 양극단의 풍경이 펼쳐진다. 국내 커피시장 규모가 지난해 11조7397억 원에 달하고 소비된 커피잔 수가 265억 잔으로 국민 1인당 연간 512잔을 마시는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의
신약 개발에 나서는 제약·바이오 기업이 늘면서 고객에게 수주를 받아 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의약품위탁생산(CMO) 시장도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세계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726억7000만 달러 수준에서 2016년 788억1000만 달러로 커졌다. 2020년에는 1087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혹은 상품을 구매하면서 문화까지 즐길 수 있는 매장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카페나 음식점, 패션 매장에서 갤러리 속 그림이나 영화 등 예술작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문화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컬처테인먼트’가 확산하고 있는 것.
카페 드롭탑은 강남아이파크점에서 커피전문점 최초로 한국 대표 동양화가 이왈종 화백의 갤러
국내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서 각종 규제가 강화되고 최저임금 인상 등 영업 환경이 악화하자 해외 진출을 돌파구로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지난달 말 서울 압구정 본사에서 미얀마의 ‘미얀마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얼라이언스’와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 탐앤탐스는
국내제약사들이 새 먹거리 확보를 위해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단기간내 외형 확대를 위해 다국적제약사의 도입 신약 판권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한정된 자원 탓에 이미 특허가 만료된 신약 판권을 가져가기도 하고 최근에는 기존에 팔고 있는 제품이 있는데도 동일 성분의 오리지널 의약품을 판매하며 자체개발 복제약(제네릭)을 시장에서 철수하는 사례도 눈에
“탐앤탐스가 커피문화가 거의 없다시피 하던 몽골에 3년 전 처음 진출해 커피의 맛과 문화를 전파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프리미엄 매장인 ‘블랙’도 해외 첫 매장으로 몽골을 선택한 만큼 커피 한류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몽골에서 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탐앤탐스가 이번에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첫 ‘블랙’ 매장을 열게 됐다. 해외
전시가 주목적이던 갤러리가 마케팅은 물론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공간으로 새롭게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들어 유통업계에서 제품 브랜드와 예술을 연계한 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업체마다 갤러리라는 공간을 지역 연계 활성화에서부터 제품 홍보까지 다양한 쓰임새로 활용하고 있다.
안국약품이 운영하는 갤러리AG는 올해 마지막 전시로 신예작가 김동욱의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하는 등 위생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커피 프랜차이즈 위생단속 적발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1개 커피전문점의 식품위생법 위반한 사례가 403건에 달했다.
연도별로
운동화의 인기에 힘입어 슈즈 멀티스토어가 급성장하면서 롯데마트도 도전장을 던졌다.
롯데마트는 15일 김포한강점에 슈즈 멀티 브랜드숍 ‘스매싱나인(Smashing 9)’을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의 이점을 살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 올해 안에 매장을 9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어서 후발주자인 롯데마트가 ABC마트·슈마커·레스모
커피전문점 업계 1위 스타벅스가 디카페인 커피 음료를 판매하면서 디카페인 관련 시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카페인 중독, 불면증 등 건강을 염려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디카페인 커피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디카페인 커피에도 카페인이 소량 남아 있으며, 공정상 화학물질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어 소비자들은 꼼꼼히 따지고 음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