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기초학력부터 심화학습까지 책임지는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를 개소하고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울 동작구 영등포중학교 내 ‘동작관악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 개소식을 열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구축되는 4개 센터(동부·서부·북부·동작관악)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었다.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는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19일 상설전시관 내 어린이를 위한 공간인 ‘유아체험관’(옛 어린이탐구체험관)과 미래 과학을 만나는 ‘미래상상SF관’을 새로 단장해 재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이중심 ‘유아체험관’은 입장 대상을 10세 이하에서 7세 이하로 변경했으며, 코로나19 방역 방침에 따라 1일 5회 현장예약제로 운영한다. 유아체험관 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은 12월을 맞아 과학탐구관, 방위사업체험관, 상상의 복도, 어린이정글대탐험 전시 등 풍성하게 신규 전시들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융합적 과학탐구 체험을 표방하며 기초과학관 전체를 리모델링한 '과학탐구관', 3D 영상기술을 활용해 감성적으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정글대탐험(어린이탐구체험관)'을 비롯한 방위사
경기도과학교육원은 제48회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 경기도민과 도내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5 과학문화 한마당’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과학교육원과 경기과학고등학교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과학체험활동 부스 운영, 과학마술쇼 및 특강 등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과학영재연구센터 창의마당에서는 공모에
국립과천과학관은 2015년도 신학기를 맞아 '창의체험 과학교육프로그램'을 개편해 내달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생각을 꺼내는 창의적·체험형 교육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단체접수ㆍ주중수업과 개인접수ㆍ주말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단체교육프로그램은 전시물융합체험 주제를 22개 개발·개편해 총 104개 주제로 운영한다. 봄학기 개인교육프
국립중앙과학관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인 ‘플레이 국립중앙과학관-탐구·체험형 전시관 안내 앱’을 2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관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앱은 과학관 방문객 누구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전시관 정보를 제공받고 증강현실을 체험하면서 스스로 과학관의 주요 전시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게임 형식의 스마트 학습 투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관 최초로 국군 장병들을 위한 힐링탐구체험 탐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군 장병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이 왕성한 청년들임을 고려해 과천과학관의 첨단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시범 운영은 국군 장병 25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4일에 진행된다.
참가
국립과천과학관은 ‘뱀의 해’를 기념해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과천과학관 자연사관에서 파충류 탐구체험전 ‘냉혈동물과의 따뜻한 만남’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살아있는 14종의 국내·외 뱀, 도마뱀, 거북 등을 비롯해 파충류의 놀라운 진실, 우리나라의 멸종위기 파충류, 파충류의 진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육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김가은양은 얼마 전부터 여러 가지 연산 패턴을 연습하는 사고력 수학 공부를 시작했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수준별 교육이 강화되면서 단원 간, 타 교과 간 연계성이 높아지고 문제 해결력을 요구하는 문항과 서술형 문항의 비중이 크게 확대돼 선행학습을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교사 김지혜씨는 “앞으로 초등학교 시험에서
정부가 학생들의 역사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대책을 내놓았지만 수능 및 공무원시험 필수과목 지정이 제외되는 돼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국사편찬위원회,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교에서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하는 내용의 역사 교육 강화 방안을 공동 발표했다.
정부는 그 동안 고등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