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기온 최저 22도까지 떨어지며 성큼 다가온 가을가을 신상 의류 내놓는 홈쇼핑 업계G마켓ㆍ옥션 가을 집콕족 겨냥 대규모 리빙 프로모션 캠핑 용품 등 레져 상품까지 쏟아져
'여름이 지나 더위가 가시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온다'는 처서(8월 23일)가 지나면서 유통업계가 가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가을 맞이 의류 신상품을 내놓는가하면 집콕족을 겨냥
SSG닷컴은 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한 대규모 프로모션 ‘쇼핑 익스프레스’의 쇼핑 혜택을 재현한 앙코르 행사를 연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맞물려 비대면 고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행사에서 호응이 좋았던 혜택을 한층 강화해 후속 행사를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이전 행사가 열렸던 7월 5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몰, 신세계백
배송 속도전을 벌이던 이커머스 업계의 전쟁터가 다시 오픈마켓으로 옮겨가고 있다.
가성비 위주로 경쟁을 벌이던 오픈마켓은 네이버와 옥션, G마켓 등 상위 포식자의 입지가 탄탄한데다 온라인 쇼핑의 패러다임이 ‘빠른배송’으로 넘어가며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던 시장이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라인 쇼핑 시장의 몸집이 커지면서 이커머스 경쟁은 직매입, 오픈마켓
롯데온의 판매수수료 0% 입점 프로모션의 반응이 뜨겁다.
롯데온은 지난 5월부터 입점하는 셀러들에게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는 입점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3개월 사이 일 평균 신규 입점 셀러 수가 평소 대비 125.1%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6월 말 기준 롯데온의 전체 입점 셀러 수는 연초 대비 57% 늘었다. 판매 수수료 0% 프로모션은 이달 말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유통업계가 집콕용품 할인행사에 힘을 쏟도 있다.
14일 G마켓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생필품 판매량은 전월 동요일에 비해 8% 올랐고, 전주에 비해서는 6% 뛰었다. 식품 판매도 전월에 비해 5%, 전주에 비해 2% 증가했다. 11번가의 7일부터 12일까지 생수와 라면 매출은 일주
SSG닷컴이 ‘유아동 전문관’을 새단장하고 출산ㆍ육아와 관련한 ‘모든 것’을 제안한다.
본격적인 육아 활동에 뛰어들며 ‘육아템’ 구비에 나서는 고객들을 위한 ‘유아동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해 경쟁력을 보유한 ‘킬러 카테고리’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SSG닷컴은 분유, 기저귀부터 출산·육아용품, 완구, 패션에 이르는 총 160만여 종의 유아동 카테고리 상
미샤, '썸머페스티벌 1+1' 실시
미샤가 '썸머 페스티벌 1+1' 행사를 다음 달 9일까지 실시한다. 타임레볼루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보랏빛앰플·아텔로 콜라겐 크림 등 하나를 구매하면 하나를 덤으로 제공한다.
파리바게뜨, '파바데이' 3주년 기념
파리바게뜨가 '파바데이' 3주년을 맞아 행사기간을 3일로 연장한다. 파바데이는
위메프는 5일 단 하루 ‘55데이’를 열고 가족 선물용 인기 아이템을 가격 끝자리 ‘55원’, ‘555’원에 맞춰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날 선물 아이템으로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추천도서 골라담기 955원 △가족뮤지컬 드래곤 하이 관람권 9555원 △부산 벡스코 키즈월드 시즌4 이용권 1만1555원 등을 선보인다.
△설빙 리얼딸기 치즈케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에 방문과 만남을 대신할 선물 수요가 치솟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이후 해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늘어난 가처분 소득에 맞춰 유통업계는 고가 선물을 속속 내놓으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한우·수입육 선물세트 24종을 준비해 최대 30% 할인판매에 나
쿠팡이 미국 증시 상장으로 실탄을 두둑히 확보한 데다 이베이코리아까지 매물로 나오고 신세계ㆍ이마트를 등에 입은 SGG닷컴까지 오픈마켓 사업에 나서면서 이커머스 시장이 한껏 달아오른 가운데 롯데온과 티몬, 위메프 등이 앞다퉈 수수료를 낮추며 판매자 모시기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커머스 관계자는 “오픈마켓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우량 판매자 모시기에 나선
롯데온이 신규입점 셀러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에 나선다.
롯데온은 우수 셀러 확보를 위해 7월 31일까지 신규 입점하는 셀러에게 판매수수료 0%를 포함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온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매월 3000개 이상의 셀러가 새롭게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신규 셀러들이 상품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활성화해 롯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과 이벤트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집에 갇혀 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9일까지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 뷰티플러스 가입고객에게 7~15% 할인 혜택과 10%의 백화점 모바일
롯데온이 명품 행사로 첫 번째 ‘새로고침’을 마무리한다.
롯데온은 론칭 1주년 기념 행사인 ‘온세상 새로고침’의 하나의 테마로 ‘온세상 명품’ 이벤트를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병행 수입으로 확보한 인기 명품 브랜드 약 20만개 상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행사 마지막 날인 2일에는 톰브라운 클러치와 메종 마
에어서울은 국내 전 노선을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민트패스’ 국내선 버전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출시하는 국내선 민트패스는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에어서울이 취항하는 국내 전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원하는 만큼 동일 노선의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다음 달 6일부터 9월 30일
11번가는 다음 달 5일까지 열흘간 최대 약 44만 원까지, VIP 고객이라면 최대 65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전국민 쇼핑 페스티벌’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 소비가 늘어날 것을 겨냥해 준비한 행사다.
총 8000여 곳 셀러의 570만여
인터파크는 가정의 달 선물용 인기 상품을 한데 모아 월간 프로모션 '인생날 4월'을 17일 단 하루 동안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인생날(인터파크로 생활하는 날)은 인터파크가 매월 17일에 전개하고 있는 테마 프로모션이다. 쇼핑∙여행∙티켓∙도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주요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인생날 4월'은 가정의 달 시즌을
미국 증시 상장으로 5조 원의 자금을 확보한 쿠팡이 가격에 상관없이 무료 배송 서비스에 나서며 전국 석권 전략에 돌입하자 이마트는 쿠팡의 주력상품인 공산품에 대해 최저가 보상 전략으로 맞불을 놨다.
편의점 CU와 GS리테일의 GS프레시몰도 채소 등 신선식품을 대형마트보다 싸게 판매하겠다며 전면 승부를 예고한 상태다. 이커머스끼리, 또는 대형마트 간에 벌
G마켓이 ‘닥터그루트’의 탈모완화샴푸 신제품 ‘마이크로바이옴 스케일링 샴푸’를 단독으로 선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1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마이크로바이옴 스케일링 샴푸’는 기존의 닥터그루트 탈모샴푸 대비 두피 유분 개선 효과를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일명 스케일링 샴푸로, 탈모는 물론 비듬을 방지하고 자극받은 두피
코로나 리스크가 덮친 지난해 외출 감소로 인해 정면으로 피해를 맞았던 패션과 화장품, 관광객 수요 급감으로 힘겨웠던 호텔과 면세업 등이 백신 접종 이후 소비심리 개선세를 맞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소비심리는 꿈틀대고 있다. 5일 통계청의 '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백화점 판매(불변지수 기준)는 전년보다 33.5% 늘었다. 이는 통계
패션뷰티업계가 4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에스아이빌리지가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449위크(449WEEK)’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메종 마르지엘라, 마르니, 끌로에 등 평소 할인 혜택이 드문 60여개 인기 명품 브랜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