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전·광주서 ‘종합안전체험랜드’ 운영투명우산 누적 160만개 배포…3년간 2만명 참여
현대모비스가 체험형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하며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만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참여했다.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울산과 대전에 이어 18일부터 이틀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6 투명우산
IFA 첫 참가…3300㎡ 부스에 380여종 제품 총출동‘Human × Car × Home’ 앞세워 삼성·LG AI홈과 차별화자체 AI·OS·칩셋으로 연결…전기차 글로벌 진출 예고
가전과 TV가 알아서 움직이는 ‘AI 홈’을 넘어 자동차와 스마트폰까지 하나로 연결한다. 글로벌 IT 기업 샤오미가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처음 참가
올해는 조금 더 일찍 찾아왔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추석 연휴와 외국인 관광 수요 등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관람객을 만납니다.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영국과 미국, 한국의 불꽃팀이 참여하는데요. 메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 10분
대치동 학원가,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연신내 로데오 거리 추가 지정
서울시가 시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를 추가로 지정하고 기존 시범운영 구역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한다.
3일 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 거리 등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하고 기존 시범 운영 구역인
월드컵공원, 서울식물원 산책로 활용해 코스 구성
한강과 도심 도로를 시민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꾼 '쉬엄쉬엄 모닝'이 올가을에는 자연 속으로 무대를 넓힌다.
2일 서울시는 이달 6일 월드컵공원, 12일 서울식물원 산책로를 활용한 ‘공원연계형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별 도의 도로 통제 없이 공원의 산책로와 녹지 공간을 따라 숲의 정취
소방청이 강원도와 협력해 운영 중인 119Heli-EMS(의료진 탑승 소방헬기 응급의료체계)를 통해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소방청에 따르면 해당 체계로 중상 환자를 구조한 사례도 나왔다. 지난달 19일 고성군에서 토사에 깔린 60대 남성은 속초의료원에서 응급처치와 검사를 받은 뒤 119Heli-EMS로 권역외상센터인
현직 정비사·객실 승무원 직업 특강운항본부 봉사단은 어린이 안전체험 지원12월 통합 앞두고 임직원 교류 확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전날 초·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분야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31일
지난 2년간 배터리 화재·연기 사고 9건⋯4월 이후 5건 발생지난달부터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제한 시행
서울 지하철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연기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을 제한하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강조하고 있다.
2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공사 관할 구간에서 보조배터리와 리튬배터리에서 연
여름철 수요가 급증하는 해외직구 물놀이기구와 유·아동용 섬유제품 등에서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위해제품 94개가 무더기로 적발돼 국내 유통이 차단됐다.
특히 어린이용 튜브 등 일부 품목은 대부분이 두께 기준 미달 등으로 적발돼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정부합동점검서 위법·부적정 사례 309건 적발앱 먹통·전동킥보드 방치…수요예측 실패·관리 부실
정부가 최근 5년간 2443억원을 지원한 스마트도시 조성·확산 사업을 점검한 결과 사업 절반 가까이가 중단됐거나 활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법·부적정 계약과 보조금 집행 사례도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국토교통부는 21일
전자담배가 흡연 제품을 넘어 폐기물 처리장의 위험 요인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제품 안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담배처럼 소비된 제품이 버려진 뒤에는 배터리와 플라스틱, 금속이 섞인 소형 전자폐기물이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은 지난해 6월 일회용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지만, 전자담배와 여기에 끼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하루에 생활밀착형 공약 2건을 쏟아냈다. 반려동물 문화와 공원 이용 편의라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겨냥한 것으로, 대형 인프라 공약 대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앞세운 전략이 눈에 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12일 '성남 위드펫 매너 런'과 '우리동네 보물창고(성남 공유아지트)' 공
롯데온은 30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토이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앞두고 선물 고민이 많을 부모님을 위해 인기 완구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장난감 브랜드인 레고, 플레이모빌, 나비타월드, 리아보드게임, 에스타, 토이트론부터 마이크로킥보드, 스쿳앤라이드 등 승용완구 브랜드도 참여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할인 혜택부터 체험·여행 상품까지 구성…고객 데이터 기반 기획 확대
신세계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기프트 행사를 마련하며 쇼핑 혜택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소비 경험 제안에 나섰다. 할인 혜택부터 취향 기반 추천, 가족 단위 참여형 이벤트, 여행 상품까지 아우르는 방식으로 행사 전반을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390만개 특가로 여름시장 정조준…30일까지 최대 50% 할인전
때 이른 무더위와 나들이 수요가 커지면서 이커머스업계의 여름 시즌 상품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토종 이커머스 11번가는 월 정기 프로모션 ‘찐템페스타’를 30일까지 열고, 총 390만 개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대거 방출한다.
이번 행사는 카테고리별로 뷰티 최대 50%, 패
전국 42개 점포서 2000여 종 완구 및 게임류 선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음 달 6일까지 전국 42개 점포에서 완구 할인 행사와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레고, 헬로카봇, 캐치! 티니핑 등 2000여 종의 완구 브랜드와 닌텐도 게임류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레고 브랜드는 단풍나무 분재와 생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전동 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나면서 리튬이온배터리 충전 중 화재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관련 화재는 총 650건 발생했다. 특히 전기자전거 화재는 2024년 29건에서 2025년 61건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다. 하지만 국내에는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이용자 상당수가 주택 실내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화재 우려가 잇따르는 가운데 외부 충전시설 확충과 안전 규정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은선 한국소비자원 안전감시국 생활안전팀장은 3일 YTN 라디오 '조태현의 생생경제'에서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관
5월은 가족을 중심으로 소비가 몰리는 시기다. 선물을 주고받을 일도 많다. 선물은 받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내가 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선물해야 한다. 손주에게 무엇을 사줘야 좋아할까, 요즘 아이들은 어떤 선물을 원할까.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줄 단서를 찾았다.
아이들이 가장 받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장총)은 10월 27일자 장애인정책리포트 ‘월간 한국장총’ 제460호를 발간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시대에 여전히 납축전지 중심으로 설계된 전동휠체어 급여제도의 모순을 지적했다. 이번 호의 제목은 ‘리튬이온 배터리 시대, 선택권 없는 전동휠체어’다.
장총은 리포트를 통해 “기술 발전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일본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기업 루프(Luup)가 고령자·여성·장애인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3륜 소형 전동차 ‘유니모(Unimo)’를 공개했다. 2026년까지 일본 여러 지역에서 실증 실험을 거쳐 본격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루프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아이신, GK다이내믹스와 공동 개발한 유니모 콘셉트 모델을 발표했다. 차체는 길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