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사들이 미래창조과학부의 ‘방송산업발전 종합계획’을 폐기하고 전면 재검토 하라고 촉구했다. 종합계획안 발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나온 성명인 만큼 방송정책과 관련해 향후 정부와 지상파 방송사들 간 갈등이 예상된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의 단체인 한국방송협회는 한국방송인총연합회와 함께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미래창조과학부는 12월 2일부터 저소득층이 디지털TV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소득층 등 디지털TV 보급 지원사업’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TV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보급형 TV 구매가 가능한 대상인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TV 모델 선택과 시청희망 방송서비스 선택 후 발급되는 가상계좌에 구매대금을 납부하면 된다.
또 구매가
앞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시청각장애인 등 저소득층은 디지털TV를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저소득층이 디지털TV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017년까지 '저소득층 디지털TV 보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제품은 지상파방송 수신기능 외에 디지털 케이블
미래창조과학부가 19일 ‘저소득층 아날로그방송 가입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셋톱박스 없이도 디지털 케이블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클리어쾀'(Clear QUAM) 서비스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재범 미래부 디지털방송정책과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클리어쾀 서비스를 저소득층에 한정해 제공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이르면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보도전문 채널의 공정성·공익성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경재 위원장은 3일 배석규 YTN 대표이사, 송현승 뉴스Y 대표이사 등 보도전문 채널 2개사 대표들과 방송산업 전반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보도전문 채널의 공정성·공익성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건전
디지털존은 HD(고화질)TV수신 및 유무선공유기, 웹하드 기능을 제공하는 ‘위보(WeVO) TV플러그(TVPLUG)’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위보(WeVO) TV플러그(TVPLUG)’는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S2, 갤럭시S3, 갤럭시노트, 갤럭시탭에서 와이파이(Wi-Fi)를 통해 실시간으로 최대 풀 HD급(해상도:1920x1080)의 고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