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스포츠 축제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2일차인 20일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1개를 추가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총 금메달 20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0개(54개)를 획득해 금62, 은33, 동20개(115개)의 중국에 이어 종합순위 2위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프로 못지 않은 현란한 퀵스텝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2'에서 효연은 댄스 가수답게 자유자재의 퀵스텝 댄스를 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효연과 그의 파트너 김형석은 편곡한 노래 '잉글리시 맨 인 뉴욕(Englishman in New York)'에 맞춰 발랄하고
‘댄싱 위드 더 스타2’ 최여진과 박지우팀이 또 한 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이하 ‘댄싱스타2’)에서는 도전자 10팀이 세 번째 생방송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이날 최종 우승팀은 퀵스텝과 룸바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함은 물론 의상과 무대 매너, 댄스 실력 3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최여진 박지우팀에게
한국 댄스스포츠의 간판인 남상웅-송이나 콤비가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에 밀려 기대했던 ‘깜짝 금메달’ 소식을 전하는데 실패했다.
남상웅-송이나 커플은 13일 오후 광저우 정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스탠더드 슬로 탱고 결선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37.21점을 기록했으나 가장 높은 42.00점을 얻은 중국의 선홍-량유제 듀오에 금메
한국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5종목 예선을 모두 가볍게 통과했다.
한국은 13일 오후 광저우 정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라틴 5종목에 출전한 김대동-유혜숙과 스탠더드 탱고 및 슬로폭스트롯에 나선 남상웅-송이나, 스탠더드 왈츠에 참가한 조상효-이세희, 퀵스텝의 이상민-김혜인 커플이 사이 좋게 6명이 겨루는 결선에 올랐다.
개최국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한국의 첫 금메달이 어느 정목에서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 아시안게임 출전 사상 최대 규모인 44개 종목, 101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대회 개막 다음 날인 13일 사격과 유도 등을 앞세워 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06년 도하 대회 때 3개의 금메달을
건강을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고들 한다. 다들 일주일에 한번 댄스나 등산, 걷기를 한다고는 하는데 과연 그럴까? 신문에 보니 운동 강도를 고려하지 않은 운동은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한다. ‘미국 심장협회’의 일반인 운동 가이드라인이라며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일주일에 한 시간 또는 2시간 정도 하는 것을 추천했다.
‘중강도’란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원 투 차차차 쓰리 포 차차차.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익숙한 박자. 혹시 자신도 모르게 몸을 흔들고 있다면 당신은 잠재적 댄서? 문화에서 이제는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 잡은 댄스스포츠를 김종범(63), 박혜경(67) 동년기자가 배워봤다.
촬영 협조 뷰티풀댄스아카데미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27-8 4층)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은 댄스
대중가요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4분의 4박자로 되어 있다. 같은 4분의 4박자에서 댄스 곡이든 트로트 곡이든 발라드 곡이든 템포가 좀 빠르고 느리고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가끔 4분의 3박자의 왈츠 풍도 있기는 하다.
댄스를 해보면 초보자들은 3박자의 왈츠는 상당히 어려워한다. 좀 빠른 템포의 왈츠인 비에니즈 왈츠도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