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사우디 중소기업청(청장 사미 빈 이브라힘 알후사이니)은 7일 서울에서 ‘한-사우디 중소기업·스타트업 협력 로드맵’ 수립 논의 등을 위한 양자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알후사이니 청장이 우리나라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 2023에 참석차 방한하면서 성사됐다. 앞서 3월 사우디 스타트업 행사인 ‘Biban’에 이
전 세계 16개국 25개사 이상의 글로벌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9~10일 양일간 ‘2023 글로벌 CVC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글로벌 CVC 관계자 50여 명과 CVC 협의회 소속 한국 CVC 50여 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글로벌 CVC 콘퍼런스는 영국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이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컴업은 1997년 시작된 ‘벤처창업대전’이 모체로, 2019년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등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전면 개편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컴업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전 세계에 알리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S팩토리에서 'K-글로벌 클러스터 2023'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K-글로벌 클러스터 2023은 기존 규제자유특구 성과를 공유하는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확대 개편한 행사로 기술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75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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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을 외국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이자 플랫폼으로 키워 나가겠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3’ 기자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컴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로 1997년 시작된 ‘벤처창업대전’이 모체다. 지난 2019년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등을 위한 글로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2일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여건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성장동력을 잃지 않고,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안전망으로 여겨지는 노란우산공제를 강화하고, 킬러규제를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UAE 압둘라 빈 토우크 알마리 경제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 장관은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자 처음 만났다. 또 후속 조치로 지난달 두바이에서 우리 기업 78개사가 참여하고 중동 바이어 및 투자자 500여 명이
사우디 조성 펀드에 한국벤처투자 1000만 달러 출자한국기업에 최소 1000만 달러 이상 의무 투자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2000억 원 규모 공동펀드를 조성한다. 정부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사우디로 뻗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현지시간) 사우디 리야드 크라운프라자호텔에서 이영 장관과 사우디 중소기업은행
국내 중소기업들이 사우디에서 제2중동붐의 주역이 될 발판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마지드 빈 압둘라 알까사비 사우디 상무부 장관, 사미 빈 이브라힘 알후세이니 중소기업청장과 오찬을 겸한 3자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3월 사우디 리야드에서 개최된 현지 최대 스타트업 행사 Biban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자문위원회 킥오프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9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는 컴업 2023은 11월 8~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코스포는 이날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회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관계부처 장관들과 연쇄 회동하며 고위급 협력 네크워크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장관은 지난주 두바이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개소식에 참여한 데 이어 같은 날 DMI 하셔 알 막툼 회장과의 양자면담을 진행했다. 이어 사우디에 도착, 스타트업 행사인 '비반(Biban)2023'에 참석해 6개 부처 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다음주 닷새 간의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를 잇따라 방문한다. 지난 1월 UAE 방문 이후 두 달만의 중동행이다. 중소·벤처기업의 중동시장 개척에 물꼬를 터 성장 잠재력을 키우려는 의지로 읽힌다.
"중동‧유럽 등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이영 중기부 장관은 24일 서울 여의도 집무실에서 가진
최근 활황기를 보내며 제2 벤처붐을 맞이한 스타트업·벤처업계(이하 벤처업계)는 올해 고금리 등 경기 불확실성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돈줄이 막힌 벤처업계는 감원, 매각 등 구조조정과 몸값 낮춘 투자 유치 등으로 혹한기를 보내고 있다. 이같은 상황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의 제2 벤처붐은 올해 2분기부터 빠르게 얼어붙었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태펀드 운용기관이 양국 중소기업과 벤처ㆍ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투자 협력 관계를 맺었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벤처투자(KVIC)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태펀드 운영기관인 사우디 벤처캐피탈 컴퍼니(SVC)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양국 중소기업ㆍ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과 글로벌 투자 유치 확대 방안 등이 담긴 '역동적 벤처 생태계 조성' 정책이 정부의 잘못된 시그널로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모태펀드 규모 축소 등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를 준 상황에서 투자를 끌어내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국정과제인 '세계 3대 벤처강국 달성'에 대한 의문도
초기 투자금 AI·SaaS·반도체 등 성장 가능성 큰 미래 분야에 집중VC “B2C 플랫폼 투자 자제 지침”…정부 딥테크 정책 발표도 영향
경기 위축에 벤처캐피탈(VC)의 투자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국내 스타트업 시장 이끌었던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플랫폼 기업들 대신 기업과기업간거래(B2B) 플랫폼, 또는 딥테크 스
올해부터 민간주도 방식으로 바뀐 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UP)202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컴업2022의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9일~11일 사흘간 서울디자인재단(DDP)에서 열린 행사에 온ㆍ오프라인 5만7000여 명(연인원)이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5만여 명이 참여한 지난해와 비교해 증가한 숫자다. 19개국 250
진정한 소상공인 디지털화는 ‘매출’이 아닌 ‘운영’에 방점이 찍혀야 합니다.
11일 '컴업(COMEUP) 2022'에서 만난 김규한 위솝 대표는 소상공인들의 인력과 지식의 부재를 기술로 채우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샵솔(#sol)'로 소상공인의 디지털화에 앞장서면서 소상공인과 직원이 가진 양쪽의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싶다는 설명이다. 샵
플라나(PLANA)는 도시를 도로가 아닌 항공으로 이을 수 있는 수직이착륙 유인항공기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컴업(COMEUP)2022에서 로켓리그로 선정돼 9일부터 11일 행사에 참여했다.
11일 컴업2022에서 만난 김재형 플라나 대표는 “차세대 비행기로 모빌리티 사업의 또 다른 차원을 여는 것은 항공 산업에 몸담은 모든 이들의 꿈”이라며 이 꿈을
음악 IP 플랫폼 ‘뮤직카우’가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2022’에 참여해 뮤직카우가 추구하는 3대 가치를 소개하고 문화테크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밝혔다.
11일 뮤직카우에 따르면 전날 정현경 총괄대표는 행사의 ‘유니콘 토크’ 세션 발표 연사로 참여했다. 올해 신설된 유니콘 토크 세션은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무신사, 더핑크퐁컴퍼니 등 미래